•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오는 14일 수색증산뉴타운서 3개 단지 동시 1순위 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1 09:56

‘DMC센트럴자이’ ‘DMC파인시티자이’ ‘DMC아트포레자이’ 3개 단지
1세대당 1개 단지만 청약 가능, 예비청약자들의 소신 청약 중요

DMC센트럴자이 투시도

DMC센트럴자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은 수색증산뉴타운에 들어서는 DMC센트럴자이(증산2구역), DMC파인시티자이(수색6구역), DMC아트포레자이(수색7구역)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오는 8월 14일(금) 개시한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8월 13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14일(금) 1순위(당해)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6일(수)이다.

GS건설은 이들 3개 단지 당첨자 발표일이 같아 1세대당 1개 단지만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별 청약가점 및 커트라인이 다를 것으로 예상되어 예비청약자의 단지별, 주택형별 선호도에 따른 소신 청약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되어 일반 관람은 불가하나 청약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견본주택에서는 GS건설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로봇 안내원인 ‘자이봇(Xibot)’이 단지 개요 및 배치, 평면을 비롯해 견본주택 공간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자이봇을 활용한 견본주택 내 비접촉 홍보로 코로나19에 대한 고객 안심 효과는 물론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이봇에는 음성인식과 터치 모니터가 장착돼 있어 고객들이 궁금한 사항도 확인이 가능하다.

DMC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30층 14개 동 총 1,388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55~84㎡ 46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며, DMC파인시티자이는 지하 3층~지상 30층 15개 동 총 1,223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45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또한, DMC아트포레자이는 지하 3층~지상 22층 8개 동 총 672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307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이들 단지는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아 있어 상암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인근에 조성된 각종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하고,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의 이용이 가능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3개 단지 모두 입지환경이 우수하고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후 많은 예비 청약자들이 문의를 주었다”며, “수색증산뉴타운 개발이 끝나면 약 1만 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 때문에 입주 후 지역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273-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1,992만원이다. 입주는 각각 DMC센트럴자이 2022년 3월, DMC파인시티자이 2023년 7월, DMC아트포레자이 2023년 2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광건영∙모아건설산업, 워터프론트 품은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분양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수변 생활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교육·산업시설이 함께 계획된 지역으로, 향후 기반시설 조성에 따라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과 모아건설산업(대표이사 한대웅)은 오는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A부터 E까지 5개 타입으로 나뉜다. 2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