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함영주號 하나금융, 사외이사 교체 단 한 명·돌려막기 지속…지배구조 개선 '미흡' [2026 금융사 주총 미리보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당국의 꾸준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하나금융의 올해 이사회 구성은 큰 틀에서 전년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구성을 유지했다.재임 중인 사외이사 9인 중 8명의 임기가 만료돼 교체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됐으나, 7명은 그대로 자리를 지키게 된 가운데 1명의 사외이사만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