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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역대의원 간담회 개최...의정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30 09:45

용산구의회 전·현직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용산구의회 전·현직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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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28일 의장실에서 역대의원 간담회를 열고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철 의장을 비롯한 현역 의원과 역대 의원 등 34명이 참석해 의정 운영과 지역 발전 방향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는 이인호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역대 의원과 현역 의원 소개에 이어 의정 운영 및 협력 방안에 관한 자유로운 논의가 이어졌다. 이후 기념촬영과 오찬을 함께하며 구의회 운영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오갔다.

김성철 의장은 “지역 발전과 구민을 위해 헌신해주신 역대 의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간담회가 의정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계기가 되어, 더 나은 구의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역대 의원들의 경험과 조언을 의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성숙한 지방의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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