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배틀크러쉬’, 닌텐도 홈페이지 ‘토픽스’에 소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28 14:58

엔씨의 첫 닌텐도 스위치 타이틀, 글로벌 100개국 얼리엑세스
닌텐도 홈페이지 내 주요 게임 소식 전하는 ‘토픽스’

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 이하 엔씨)는 자사 난투형 대전 액션 신작 ‘배틀크러쉬’가 닌텐도(Nintendo) 주요 게임 소식지 ‘토픽스(Topics)’에 등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배틀크러쉬는 지난 27일 오후 4시(한국 기준) 글로벌 100개국을 대상으로 얼리엑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플랫폼은 닌텐도 스위치, 스팀, 모바일(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이다. 모든 플랫폼은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닌텐도는 배틀크러쉬 출시 직후 홈페이지 내 주요 게임 소식을 알리는 ‘토픽스’란에 배틀크러쉬 소개 기사를 게시했다. 기사에는 배틀크러쉬의 ▲핵심 게임성 ▲스토리 및 캐릭터 ▲게임 시스템 ▲첫 번째 시즌 ‘대난투 시대(Great Crush Era)’ 소개 ▲게임 이벤트 소식 등이 담겼다.

배틀크러쉬는 엔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닌텐도 스위치 타이틀이다. 엔씨는 지난 2023년 9월 닌텐도의 신작 공개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Nintendo Direct)’에서 배틀크러쉬 신규 영상과 테스트 정보를 알렸다. 올해 6월 18일에 열린 닌텐도 다이렉트에서도 출시가 임박한 신작 소개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엔씨는 배틀크러쉬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든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해 ▲프레이야 스킨 ▲프리미엄 칼릭서 체험팩 ▲프로필 이미지 5종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크러쉬 공식 홈페이지 및 닌텐도 토픽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