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페이손보, 홀인원 보험 흥행…한달 새 4만명 참여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19 13:18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홀인원 보험이 한달 새 4만명 유치에 성공했다./사진제공=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홀인원 보험이 한달 새 4만명 유치에 성공했다./사진제공=카카오페이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이사 최세훈) 홀인원 보험이 한달 새 4만명 유치에 성공했다.

19일 카카오페이손보는 스포츠 관련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가 서비스하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에서 지난 5월 15일부터 ‘무료 홀인원 보험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한 달 만에 4만명이 홀인원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보험료는 카카오 VX가 부담하며 이벤트 참여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간은 혜택 소진 시까지로 예약자 본인뿐 아니라 동반자도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톡만 있으면 가입 이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계약 조회부터 청구까지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에서 티타임을 예약하면 홀인원 보험 가입 이벤트가 포함된 ‘꽝 없는 행운볼 받기’ 페이지가 뜬다. 이곳에서 ‘무료로 보장받기’를 선택하면 간단한 동의를 거쳐 카카오 VX가 부담하는 카카오페이손보의 홀인원 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골프 라운드 시작 전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 예약내역 페이지에 들어가면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라운드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예약자 본인뿐 아니라 동반자까지 보험 혜택을 제공한다. 동반자의 경우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 내 ‘나의 예약‘ 화면에서 ‘무료 홀인원 보험 받기’를 선택하면 즉시 가입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 상품의 경우 카카오페이손보의 ‘함께하는 상해보험’과 ‘컨틴전시 보험’으로 구성됐으며 홀인원 비용은 최대 50만원, 골프 중 상해사망후유장해는 최대 1억원, 골프 중 배상책임은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된다.

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안전하게 귀국하면 보험료를 돌려주는 해외여행보험의 오픈 한정 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이나 꽝 없는 무료 홀인원 보험 등 여름 성수기에도 다양한 혜택을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공동체 간 시너지를 통해 누구나 쉽게 마음 편히 일상을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