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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호캉스 가볼까?' 조선호텔앤리조트, 여름 맞이 식음 프로모션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13 16:26

서울·부산 조선호텔에서 만나는 여름 스페셜 코스

▲ 조선팰리스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내부.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 조선팰리스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내부.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대표 한채양)가 여름을 맞이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별 다양한 메뉴로 구성돼 특별함을 더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서울과 부산 각 호텔에서 여름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 더 그레이트 홍연./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 더 그레이트 홍연./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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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와 중식당 ‘더 그레이트 홍연’이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보양식 메뉴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콘스탄스’의 각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준비한 여름 별미를 즐길 수 있다. 그릴 코너의 달팽이, 문어 구이를 비롯해 닭 수삼냉채와 시원한 잣 콩국수, 토마토 양고기 스튜와 오븐 베이킹 연어가 준비돼 있다.

스시 코너에서는 셰프가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민어와 시마아지 스시, 시원한 물회와 여름 장어인 우나기 마끼, 깊은 맛을 내는 보양 민어찜과 시원한 중국식 냉면, 여름 디저트로 빠질 수 없는 망고 크림 케이크와 레몬 파운드 케이크 등 입안 가득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더 그레이트 홍연’은 6월 13일부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제철 식재료를 담은 보양식을 광동식 코스로 구성해 선보인다.

바다의 향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전복을 넣은 소고기 누룽지탕과 제철 민어를 사용해 유린소스로 특별함을 더한 민어 튀김,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중국식 전복냉면, 통 해삼의 식감을 극대화한 xo소스의 일품해삼 요리 등 여름 시즌에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했다.

중국 본토 출신의 왕시보 셰프가 여름시즌에 맞게 기획한 4가지의 스페셜 딤섬도 즐길 수 있다. 여름 시즌 딤섬으로는 이색적인 전복과 닭고기 카레 춘권, 해산물 편수, 트러플을 얹어 고급스러운 맛을 극대화한 차슈 찐빵, 총유빙으로 더 그레이트 홍연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 앙리지로 샴페인./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 앙리지로 샴페인./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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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의 ‘스시조’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향의 봉평 메밀로 만드는 라이브 수타 소바가 포함된 5가지 주말코스를 8월 28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선보인다.

주말 특별 코스의 종류는 5가지로 스시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모둠 사시미, 모둠 스시가 포함되며 수타 소바는 식사로 곁들일 수 있다. 스시조 주방장이 즉석에서 직접 뽑은 면으로 소바를 만들어 쫄깃함과 메밀의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소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 앞에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코스 가격은 13만5000원부터이다.

이외에도 스시조는 앙리지오 샴페인 4종을 1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8월 31일(수)까지 진행하여 프리미엄 샴페인으로 특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파티세리 부티크 ‘조선델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새롭게 출시한 베이커리류, 케이크류 등 신제품 포함 5만원 이상 구매 시 친환경 리유저블 컵을 증정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레스케이프 마크다모르 바 여름 디저트 4종./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레스케이프 마크다모르 바 여름 디저트 4종./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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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와 협업해 여름 시즌을 겨냥한 스페셜 서머 칵테일 & 디저트를 8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마크다모르 바’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칵테일 3종은 벤앤제리스의 인기 아이스크림과 월드 클래스 헤드 바텐더의 재치 있는 레시피가 만나 여름을 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벤앤제리스의 베스트 메뉴인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맛을 활용해 만든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칵테일은 벤앤제리스 특유의 풍부한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다. 독특한 이름의 ‘마가리타님(Magarita님)’은 벤앤제리스 체리 소르베 아이스크림의 상큼한 맛이 돋보이며, 오렌지와 체리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휴양지를 연상케하는 ‘파라다이스 스무디(Paradise Smoothie)’는 기분 좋은 상큼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논알콜 칵테일이다. 칵테일 외에 3가지 아이스크림과 과일이 들어간 디저트 아쏘티(Assorti)가 준비되어 있어 페어링 디저트로도 즐기기에 좋다. 가격은 칵테일은 2만 9000원, 디저트는 2만 5000원이다.

마크 다모르 입구에는 벤앤제리스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드러난 포토존과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스페셜 포토 프린터도 준비되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래비티 호무랑 민어 매운탕./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래비티 호무랑 민어 매운탕./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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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그래비티)의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호무랑’에서는 여름 스페셜 코스 메뉴를 8월 31일(수)까지 즐길 수 있다.

흰 살 생선 세비체, 민어와 참치 사시미부터 하모 샤브샤브 등을 맛볼 수 있는 여름 스페셜 코스와 함께, 여름 대표 보양 식재료인 민어를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호무랑만의 특제 소스로 조리한 민어 매운탕을 맛볼 수 있다. 여름 스페셜 코스 1인 13만원(점심), 17만원(저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어 매운탕은 10만8000원에 제공된다.

그랜드 조선 부산 아리아 여름 메뉴./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랜드 조선 부산 아리아 여름 메뉴./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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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도 각 식음업장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식재료로 구성한 다양한 메뉴들을 8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보양식 메뉴를 메인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쿨 서머 복 프로모션(COOL SUMMER 복[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장어마끼와 전복초무침, 한치 샐러드 등 보양을 위한 해산물 메뉴와 삼계죽과 낙지죽, 돈마호크, 장어찜 등 각 라이브 세션마다 다채로운 메뉴들이 준비된다.

중식당 ‘팔레드 신’은 무더위에 지친 몸에 원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런치와 디너 각각 보양 스페셜 메뉴를 준비했다.

런치 스페셜 메뉴는 특색전채, 상탕 모렐버섯 오골계 스프, 깐풍새우, 마늘간장소스 활 전복찜, 칠리 토마토 한우 완자와 식사, 디저트 메뉴로 구성되며 디너 스페셜 메뉴는 광동식 바비큐 전채, 셰프가 선택한 오늘의 스프, 라즈해삼, 어향소스 민물 장어, 소고기 양상추 쌈과 식사, 디저트 메뉴로 구성된다. 가격은 런치 코스는 10만 5000원, 디너 코스는 15만 5000원이다.

그랜드 조선 부산 라운지앤바 애프터눈티 세트./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랜드 조선 부산 라운지앤바 애프터눈티 세트./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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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앤바’는 싱그러운 여름의 햇살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달콤한 애프터눈티 세트 ‘더 센트 오브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The Scent of Summer Afternoon Tea Set)’와 여름 시즌 칵테일로 ‘브레짜 마리나(Brezza Marina)’와 ‘비타민 이탈리안(Vitamine Italiane)’, 여름 시즌 하이볼로 ‘위스키 하이볼(Whisky Highball)’과 ‘진 토닉 하이볼(Gin Tonic Hoghball)’을 선보인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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