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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7년 연속 대상 수상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4 13:56

3040세대 득표율 70% 이상 차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인정받아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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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이 7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저축은행 브랜드로 선정됐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3일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은 올해 저축은행 부문 후보에 오른 8개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브랜드 만족도를 기록했다. JT친애저축은행에 투표한 소비자는 3040세대가 70% 이상을 차지했으며, 20대에서도 22%의 득표율을 보였다.

수상 배경으로는 금융상품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이바지 해 온 점이라고 JT친애저축은행 측은 설명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원더풀 와우론’을 출시하는 등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4월에는 코로나19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대출 금리 부담을 완화하고자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리뉴얼했다. 또 지난해 6월에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앞서 대출 금리를 연 20% 이하로 소급 적용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미혼모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기부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올해 수상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힘써온 임직원들의 노력을 고객들이 알아주신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2022 퍼스트브랜드’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서민금융 활성화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매년 각 브랜드에 대한 기초 조사와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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