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메이플스토리’ 세자릿수 규모 인재 뽑는다…‘게임 테크’ 집중 채용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2 10:27

게임 프로그래머·데이터 분석가·엔지니어 등 7개 부문 모집

사진=넥슨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자사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연내 세 자릿수 규모의 신규 인재 충원 계획을 확정하고 ‘게임 테크’ 직군 집중 채용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테크니컬 프로그래머 ▲게임프로그래머 ▲데이터 분석가 ▲DBA(DataBase Administrator)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웹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등 메이플스토리 게임 테크 직군 7개 부문이다. 관련 개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집중 채용은 새롭게 구축된 메이플스토리 전용 페이지를 통해 간편한 지원과 빠른 검토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채용 전형으로 팀면접과 직군면접을 진행하며, 프로그래머의 경우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실시한다.

집중 채용 기간에는 메이플스토리 그룹 구성원 및 채용담당자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용 상담도 운영한다.

강원기 넥슨 총괄 디렉터는 “오랜 기간 메이플스토리를 아껴 주신 유저분들께 한층 더 즐거운 플레이경험과 안정적인 게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인재 충원을 결정했다”며 “메이플스토리의 새로운 혁신과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그룹의 조직 문화와 개발 철학을 공유하는 블로그(Maple Us: 메이플스토리를 만드는 사람들)를 신규 오픈하고, 개발 직군 현업 담당자들의 노하우가 담긴 포스팅을 공개했다. 블로그에서는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사업, 서비스 등 다양한 직무 담당자들이 메이플스토리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모른다'·'여력 없다' 논란 MBK 김병주…2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질타를 받았던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사진)이 2년 연속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거 국회 현안질의와 청문회 등에 잇따라 불출석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실제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국감에서는 홈플러스 회생 책임과 함께 롯데카드 배당, 딜라이브 재무 문제, 사법 리스크 등이 쟁점으로 거론될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김병주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이후 투입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입점상인 피해 등이 주요 질의 사유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경영 책임 2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3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