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페이북 스마트앱어워드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3 09:26

올 10월 ‘대한민국 올해의 사용자 경험상' 수상

▲ 사진 : 최원석 BC카드 사장

▲ 사진 : 최원석 BC카드 사장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의 페이북 애플리케이션이 스마트앱어워드에서 '앱 표준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BC카드 페이북 앱은 디자인 완성도와 일관성, UI 직관성과 사용편의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서비스 우수성과 콘텐츠 우수성 항목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아 앱 표준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

페이북 앱은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결제 서비스 및 이용내역, 한도 확인 등 결제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재테크(카드·대출·보험·투자) ▲페이북머니 ▲마이태그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마이데이터에 기반한 ‘내자산 서비스’ 등 사용자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사용자 중심의 고도화를 기반으로 페이북은 지난 10월 열린 글로벌 앱 어워드인 아시아 익스피리언스 어워드(Asian Experience Award)에서도 ‘대한민국 올해의 사용자 경험상(South Korea User Experience of the Year)’을 수상한 바 있다.

하현남 BC카드 UX팀장은 “지난 8월 페이북 앱 개편 후 서비스 편의성과 고객 이용량이 크게 증가했다며”며 “앞으로도 고객이 페이북의 유용성을 체감하고 좋은 사용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앱 시상식이다. 비주얼디자인과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한 서비스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카드 매출 비중 40% 넘어…신판도 성장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독자결제망 확대와 자체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용판매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높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독자카드 매출 비중이 40%를 넘어서고 신용카드 자산도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수익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3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3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기반 확대와 금융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며 “독자 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이용 증가를 통해 결제 사업의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독자결제망 확대·자체상품 강화 2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신용판매 성장세 지속…결제 중심 영업전략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신용판매를 중심으로 결제사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기업카드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카드 이용금액이 증가하며 결제 중심의 영업전략이 성과를 만들었다.23일 하나금융지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7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다.하나카드 관계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건전성 악화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며 “개인 신용판매와 체크카드, 기업카드 등 결제성 취급액이 늘고 글로벌 부문의 시장지배력이 확대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