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지스타 2021 참가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2 10:16

카카오게임즈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사진=카카오게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가 지스타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1월 17일부터 5일 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 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라인업에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참가를 확정하고 대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대표 이미지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한 컷에 담아,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지스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에게 이벤트 미션 완료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행사 참가가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서도 ‘톡채널’ 이벤트를 실시해 다채로운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하는 경주마의 이름을 이어받은 캐릭터인 우마무스메를 트레이너가 되어 육성하고, 레이스의 승리를 목표로 플레이해 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자유로운 육성 전략 방식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지난 2월, 일본 정식 서비스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경마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소재와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한국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모른다'·'여력 없다' 논란 MBK 김병주…2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질타를 받았던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사진)이 2년 연속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거 국회 현안질의와 청문회 등에 잇따라 불출석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실제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국감에서는 홈플러스 회생 책임과 함께 롯데카드 배당, 딜라이브 재무 문제, 사법 리스크 등이 쟁점으로 거론될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김병주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이후 투입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입점상인 피해 등이 주요 질의 사유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경영 책임 2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3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