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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보 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1 09:54

신보 SNS 게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일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일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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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윤대희닫기윤대희기사 모아보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정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신보 SNS에 관련 사진을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윤대희 이사장은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신보 직원과 고객에 대한 캠페인 전파를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신보 SNS에 게시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온 국민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마련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대희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임성훈 대구은행장,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을 지명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신보는 지난해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대구지역 8개 초등학교 인근에 옐로카펫을 설치하고 교통안전용품 패키지를 배포하는 등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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