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블프 코세페 등 쇼핑 축제 시즌 이벤트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2 08:47

할인·사은품 증정

사진 = 롯데카드

사진 = 롯데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가 블랙프라이데이,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쇼핑 축제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카드는 코리아세일페스타(1~15일), 광군제(11일), 블랙프라이데이(27일) 등 다양한 쇼핑축제가 있는 11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롯데백화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엘페이(L.pay)앱에서 롯데카드로 당일 브랜드 합산 40만원 이상 결제 시, 엘포인트(L.POINT) 2/3/4만 포인트 중 하나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1인 1일 1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롯데마트에서는 구매금액에 따라 11월 22일까지 이용 가능한 평일 5000원 할인권 3매와 주말(토~일) 8000원 할인권 4매로 구성된 스페셜 쿠폰북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롯데아이몰’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2일에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5%를, 15만원 이상 결제 시 7%를 결제일 할인해주고, 3일에는 대형가전/컴퓨터/카메라 상품 5만원 이상 결제 시 5%를 결제일 할인해준다.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알리익스프레스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건당 100달러 이상 마스터카드(Mastercard) 브랜드 롯데 개인신용카드로 결제 시 20 달러를 즉시 할인해준다. 광군제 즉시 할인 이벤트는 11일 17시부터 13일 16시 59분까지 선착순 4500명에게, 블랙프라이데이 즉시 할인 이벤트는 23일 오후 5시부터 28일 오후 4시 59분까지 선착순 25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알리익스프레스 ID당 1회만 제공된다.

다양한 TOUCH(터치)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TOUCH 할인 혜택은 롯데카드앱이나 홈페이지 TOUCH 서비스에서 해당 혜택을 ‘터치완료’ 후 결제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15일까지 백화점/아울렛/대형할인점에서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TOUCH 할인해준다.

30일까지 국내 7대 홈쇼핑(CJ, GS, NS, 공영, 롯데, 현대, 홈앤쇼핑)에서 앱카드로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TOUCH 할인해주고, 롯데ON, 인터파크, 쓱닷컴(SSG.COM)에서는 앱카드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TOUCH 할인해준다. 같은 기간 11번가에서 SK pay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네파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건당 15만원 이상 결제 시 5%를 TOUCH 할인해준다. 또한, 롯데카드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샷’에서 4일부터 15일까지 투썸플레이스 케이크&커피 세트를 구매하면 5%를 할인해주고, 추가로 1500원을 TOUCH 할인해준다.

신규 생활요금 자동납부 건수에 따라 최대 2만5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신(이동통신/인터넷/TV) ▲도시가스 ▲전기요금 ▲4대 사회보험 ▲관리비 5개 업종에서 신규로 자동납부를 신청한 후, 첫 자동납부한 달에 이벤트 대상업체 자동납부 금액을 제외한 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10만원 이상이면, 신규 자동납부 1건 당 5000원을, 최대 2만5000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11월 30일까지 이벤트 응모를 해야 하며, 12월 31일까지 자동납부 완료한 건만 건수로 인정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연말 쇼핑 행사가 가득한 11월을 맞아 고객의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도와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올해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혜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내부통제 부실 문제…올해도 증인석 서는 강호동 농협회장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상호금융]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을 둘러싼 수사와 정책자금 취급 문제 등 내부통제 관련 질의를 받을 전망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권고안 진행 상황과 감사기구 독립을 담은 농협법 개정 논의도 함께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는 오는 16일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농해수위는 지난달 17일 전체회의에서 김진철 농민신문사 경영지원국장을 16일 농협 국감 증인으로, 김재기 농민신문사 대표를 7일 농림축산식품부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농민신문사 관계자들이 증인 명단에 오른 건 중앙회장의 농민신문사 대표 2 ‘단일 레버리지ʼ 여파 VC 회수 절벽…코스닥 정책 점검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벤처]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ETF' 출시와 맞물려 코스닥 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국정감사에서는 단일종목 ETF 출시 책임론과 맞물려 코스닥 활성화 정책 실효성에 대한 검증이 진행될 전망이다. VC업계에서도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는 코스닥 정책으로 오히려 회수 절벽이 커질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6일 금융권과 정치권에 따르면, 5월 30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자금이 해당 상품에 몰리면서 코스닥 이탈이 심화됐다. 코스닥 지수는 1229원까지 올라갔으나, 상장일을 기점으로 7월 30일 654.72원까지 하락했다.업계에서는 '단일종목 ETF 레버리지'로 코스닥 지수가 하락하면서 IPO를 통한 회수까지 3 24개월 최고 연 5.80%…엠에스저축은행 '아이사랑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8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4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엠에스저축은행의 '아이사랑 정기적금'으로 연 5.8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91%로, 월 10만원씩 24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12만2750원이다.이어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이 연 5.0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23%로 세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