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LH 최우수 민간임대 인증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5 16:00

사전점검, 입주 후까지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인 ‘라이프 프리미엄’ 제공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 사진=대우건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 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의 1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구 뉴스테이)인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주거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인증 제도는 정부에서 마련한 평가항목에 따라 주거공간, 단지 내 편의시설, 생활지원 및 공동체 활동 지원을 평가하고 진단하는 제도다. 민간임대주택이 제공하는 주거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2018년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의 입주 시작과 동시에 국내 최초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기업·입주민·지자체가 함께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드는 일에 앞장섰다. 입주민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Let’s Study’, 공동으로 육아활동을 하는 ‘Let’s Care’ 등 6가지의 Let’s Program을 적용해 30여 가지의 마을공동체활동과 생활편의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힘썼다.

향후 대우건설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지인 인천영종A9·A12블럭, 수원고등A2블럭, 파주운정A3블럭에서도 양질의 주거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대대적인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철학 ‘The Natural Nobility(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담은 상품과 디자인을 선보이고, ‘프리미엄이 일상이 되다’라는 콘셉트로 견본주택에서부터 사전점검, 입주 후까지 푸르지오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푸르지오의 ‘프리미엄’은 단순히 값비싼 명품이라는 의미를 넘어 ‘입주민의 여유와 행복’, ‘특별한 경험을 가꾸는 생활’, ‘차원이 다른 본연의 가치’에 방점을 둬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이프 프리미엄은 입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 ‘Care’, 입주민이 서로 배려하며 가족, 이웃 그리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 ‘Love’, 입주민이 커뮤니티 시설을 활발히 이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는 ‘Grow’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10여 가지로 구성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올해 총 20여개 단지, 18,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대우건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트렌드를 반영한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지 내 조경이라는 콘텐츠에 IT기술인 AR(증강현실)을 접목해 입주민이 스토리가 있는 푸르지오 조경을 즐길 수 있도록 ‘AR가든’을 개발했으며, 코로나19 시대를 반영해 비대면 채널을 확대하기 위한 챗봇을 개발해 푸르지오 분양정보, 납부금 관리, 내집방문/입주예약 등 각종 서비스를 하반기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에도 푸르지오 입주민을 위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며, 입주민의 삶 속에서 프리미엄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종로구서 노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회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 2 코레일, 대전역서 마임 공연…철도역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역에서 마임 공연을 열고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코레일은 16일 오후 대전역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날인 10월 17일을 앞두고 마련했다.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철도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도 담았다.이날 공연에는 마임·신체연극 전문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참여했다. 단체는 ‘뻔뻔한 삐에로쇼’,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등 작품을 선보였다.공연은 별도 입장 절차 없이 역을 오가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배우들은 대사 대신 몸짓과 표정으로 3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토지 이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