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기업자금관리서비스 ‘i-Branch’ 개편…클라우드 가상서버 제공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8 15:23

최신 UI/UX개편으로 사용 편의성 제고

DGB대구은행이 기업의 스마트한 통합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DGB i-Branch(아이브랜치)’를 개편했다. /사진=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기업의 스마트한 통합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DGB i-Branch(아이브랜치)’를 개편했다. /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이 기업의 스마트한 통합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DGB i-Branch(아이브랜치)’의 편의성을 대폭 높이면서 새롭게 선보인다.

DGB아이브랜치는 은행, 증권, 카드사 등의 금융기관과 기업 내부시스템을 연계해 안전하고 편리한 자금 업무를 지원하는 통합자금관리시스템으로, 중견기업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은행 방문없이 다양한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 이용중인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업무프로세스의 자동화를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DGB아이브랜치는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최신 디자인 UI/UX를 적용하고,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DGB아이브랜치의 주요 기능으로는 국내 모든 은행 계좌 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통합계좌관리와 ERP연계다. 안전하고 빠른 대금 지급과 다수 출금계좌의 대량 지급, 분산된 자금의 모계좌 집금이 가능하며, 전 은행 B2B매출내역 실시간 조회와 실시간 자금보고서도 제공된다.

DGB대구은행은 최신 보안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하며, 로그인, 스크래핑 등 기능과 속도의 개선을 통해 기업 업무의 효율성도 증대했다.

특히 기존 설치형 서버와 함께 기업 데이터를 안전한 클라우드 가상서버에 보관할 수 있는 클라우드형 가상 서버를 제공해 기업 운영 환경에 맞는 서버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 설치형의 별도 서버를 위한 관리적, 물리적 보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사용자들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DGB아이브랜치가 DGB 기업고객에게 진일보한 디지털 시스템을 제공해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자금관리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DGB기업고객에게 디지털화된 최고의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신임 COO에 송용진 사장 선임 두산에너빌리티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를 진행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박상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대표이사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전략/혁신부문장 송용진 사장은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3년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2015년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바 있다.송용진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팀장으로 합류해 전력/혁신부문장, 풍 2 ㈜두산, 김민철 지주부문 CFO 부회장 승진 ㈜두산이 김민철 대표이사 사장(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6일 밝혔다.김민철 부회장은 2006년 ㈜두산 FA팀 상무, 2011년 ㈜두산 경영전략 전무, 2018년 ㈜두산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거쳐 2020년 ㈜두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바 있다.<김민철 대표이사 부회장 프로필>▲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두산 FA팀 상무▲ ㈜두산 경영전략 전무▲ ㈜두산 대표이사(CFO) 사장 3 파라타항공, 美 진출 행보 박차…초대 LA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 파라타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지점을 설립하고 초대 지점장으로 브라이언 김(Brian Kim)을 선임하며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점장으로 선임된 브라이언 김은 20년 이상 항공업계 경력을 보유한 미주 시장 전문가다. 미국에서 40여 년간 생활한 그는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에서 16년간 근무하며 국제선 운항과 공항 운영, 영업·마케팅, 전략적 제휴 등을 담당했다.2022년부터는 에어프레미아의 초대 로스앤젤레스 지점장으로 근무했다. LA 신규 취항 초기부터 현지 운항 및 지상조업 체계를 구축하고 공항 당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마련했으며, 이후 영업·마케팅과 사업개발, 조직 및 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