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신공영㈜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종로엠스쿨과 교육특화 서비스 계약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2 16:15

입주민 초·중 자녀 대상, 종로엠스쿨 영어·수학 수강료 지원운영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투시도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신공영㈜이 5월,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A17-2블록에 분양 예정인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입주민 자녀에게 프리미엄 수준의 교육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신공영㈜는 지난달 26일 종합교육기업인 종로엠스쿨이 직영하는 ‘교육특화 서비스 제공’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한신공영㈜과 종로엠스쿨의 계약으로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입주민들은 전문 학원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를 통해 자녀 입시 교육 문제는 물론, 사교육비 절감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옥정6초등학교(예정)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 옥정4중학교(예정)도 맞닿아 있고 도보거리에 위치한 옥정1고등학교도 2021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 가 가까이 위치해 단지 내 종로엠스쿨 교육시설과 맞물려 통원 안정성과 학교·학원을 오가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종로엠스쿨은 20년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준별 커리큘럼과 개별 맞춤 학습 지도를 통해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학원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종합교육기업이다. 실제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학원 부문 10년 연속 1위,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학원 부문에선 대상을 6회 수상했다.

또한 종로엠스쿨은 주거문화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로 2008년을 시작으로 입주민을 위한 교육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재까지 꾸준한 운영 성공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종로엠스쿨 직영학원은 이번 계약에 따라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단지 내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각각 수업은 담임제로 운영되며 초·중등반의 경우 평가 및 자기주도학습 시간이 별도로 제공된다.

수업은 검증된 교재를 활용해 질을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수학 교과에서는 KAIST 출신 교수진이 개발한 대덕영재교육원 발행 교재를 사용 예정이다. 연구/발표 및 토론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창의력, 사고력 중심의 열린 교육이 진행 된다.

그 외에도 초등부 수학은 종로엠스쿨만의 특화 교재를 활용한다. 스토리텔링형 문항으로 구성한 ‘수학의 길’과 100여 가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ELT(English Language Teaching) 영어 교재로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중등부 수학은 종로엠스쿨 전문 교재를 사용해 문제 해결력 및 종합적 사고력 강화에 중점을 뒀고, 영어는 문법·독해·듣기 등 영역별 교재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채로운 주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주변에 초,중,고를 품고 있고 이번 종로엠스쿨과 교육특화 서비스를 계약해 자녀들이 공교육과 사교육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교육특화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라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신공영㈜이 5월에 공급하는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74~97㎡ 총 767가구로 조성된다.

전체 가구 중 76%가 정남향으로 배치된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맘스카페,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독서실, 경로당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도 무주택일 경우 70%가 적용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지며, 85㎡이하 분양물량의 60%와 85㎡초과 분양물량의 100%를 추첨제로 공급해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도 내집마련 기회의 폭이 넓다.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종로엠스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와 특화설계로 입주민들을 위한 고품격 서비스 및 주거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110-6번지에 5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종로구서 노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회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 2 코레일, 대전역서 마임 공연…철도역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역에서 마임 공연을 열고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코레일은 16일 오후 대전역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날인 10월 17일을 앞두고 마련했다.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철도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도 담았다.이날 공연에는 마임·신체연극 전문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참여했다. 단체는 ‘뻔뻔한 삐에로쇼’,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등 작품을 선보였다.공연은 별도 입장 절차 없이 역을 오가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배우들은 대사 대신 몸짓과 표정으로 3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토지 이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