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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식 DGB생명 대표이사,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로 친환경 경영 동참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8 12:36

△사진=DGB생명

△사진=DGB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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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GB생명(대표이사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17일 임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환경운동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DGB생명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종 행사 및 회의시 일회용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고 텀블러를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민 대표이사는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민기식 DGB생명 대표이사는 “생활속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 세대의 중요한 과제”라며, “DGB생명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GB생명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뿐만 아니라 종이 사용을 줄이고자 청약서, 안내장 등 모바일 발송 활성화를 통하여 친환경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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