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전주대 학생들과 산학교류 진행… 차세대 MDRT 발굴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21 09:31

△AIA생명의 산학교류 프로그램에 참석한 전주대학교 학생들 / 사진=AIA생명

△AIA생명의 산학교류 프로그램에 참석한 전주대학교 학생들 / 사진=AIA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차세대 MDRT 발굴 위한 산학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IA생명은 산학교류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16일, 전주대학교 금융보험학과와 보험업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AIA생명 본사 방문을 비롯, AIA생명의 마스터 플래너(대면채널 설계사)와 함께 현장 체험 등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AIA생명의 헬스&웰니스 프로그램인 ‘AIA바이탈리티’ 서비스의 실제 사용사례를 체험해보는 등 보험업계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다양한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전주대 금융보험학과는 고도 정보화 시대에 금융보험 분야가 요구하는 실용적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등 전문역량을 갖춘 금융보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손해사정사 배출의 산실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들이 학생들의 보험업계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IA생명 PA영업부문 최상용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대 금융보험학과 학생들이 보험 현장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AIA생명은 차세대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AIA생명은 지역 명문 대학과의 교류 프로그램과는 별도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내부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다. 생명보험 명예의 전당인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달러 원탁회의) 멤버 및 차세대 리더를 키워내는 영업부문 인재 채용, 육성 플랫폼인 ‘프리미어 AIA’를 신설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마스터 플래너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비한 전문 교육 시설, ‘프리미어 아카데미(Premier Academy)’를 개관했다. AIA생명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 육성 방안을 활용해 향후 대면영업채널이 더욱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