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출시 2달만에 50만 다운로드 돌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5 09:14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형 GA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는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두 달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넘었다고 밝혔다.

리치앤코 내부 집계 결과 지난 3월 초 출시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2.0 버전은 지난 5월 초 5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굿리치는 리치앤코가 제공하는 보험관리 인슈어테크 서비스로, 굿리치는 2016년 9월 굿리치 1.0 버전을 선보인 후 올해 3월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굿리치 2.0로 개정 출시됐다.

굿리치 앱은 출시 이후 작년 말부터 높아진 보험관리 서비스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30, 40대 재테크족을 중심으로 사용층을 넓혀가고 있다. 굿리치를 활용하면 본인인증 한번으로 가입한 모든 보험 증권 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 분석 신청이 가능하다.

굿리치의 보험업계 최초의 O2O서비스라는 차별점을 지닌다. 굿리치는 리치앤코 전속의 대면, 비대면 보험 전문가 2000여 명의 컨설팅을 직접 제공한다. 굿리치를 통해 보험분석을 신청하면 신청 후 하루 이틀 내에 리치앤코 보험 전문가들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금 청구를 담당하는 인력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굿리치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하면 리치앤코 보상청구팀에서 보험금 수령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는 식이다.

굿리치 광고 캠페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치앤코는 독립보험대리점으로는 이례적으로 하정우, 박세영 등 국내 최고의 배우를 굿리치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굿리치 광고는 보험에 대한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하정우와 박세영의 연기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굿리치의 유용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리치앤코 마케팅부문 남상우 상무는 “보험을 보다 현명하게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굿리치가 보험관리 필수앱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굿리치는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국내 인슈어테크 최초의 100만 다운로드 앱이 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 도입, 컨텐츠 제휴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치앤코는 2006년 2월 설립 이후 ‘고객의 삶에 꼭 맞는 현명한 금융 생활의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비교서비스와 재무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치앤코는 전국 170여개 지점, 2000여명이 보험 전문가들이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립법인대리점으로는 이례적으로 본사 스텝만 350명이 넘고 그 중 100여명의 마케팅, ICT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보험업계 유일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임원사로서, 국내 인슈테크 플랫폼 시대를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