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비대면 교사 교육 실시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한다.부영그룹은 전국 65개 부영 아파트 단지 내에 운영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 714명을 대상으로 오는 2...
2022-04-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이달 말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이달 말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공...
2022-04-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벡셀, 2년 연속 ‘임금 무교섭’ 합의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벡셀(Bexel)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교섭으로 임금 협상을 타결했다. 벡셀은 40여 년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전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벡셀은 지난달 말 구...
2022-04-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디에이치 라클라스'에 설치한 조경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작년 독일 iF 디자인 ...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R, ‘ESG 보고서’ 발간…탄소중립 실현 위한 친환경 경영목표 담아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2021 SR ESG 경영 보고서’를 발간해 지속가능한 ESG 경영활동과 성과를 지난 1일 공개했다. 경영 전반에 걸쳐 ESG의 핵심가치를 적극 반영하고 SRT 플랫폼을 이동수단을 넘어 미...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HUG, 동부PF금융센터 종각역 인근 이전…"고객 접근성·편의성 증대"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 HUG)가 동부PF금융센터를 주요 고객사들이 밀집한 종각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업무를 개시한다. 새 정부 주택공급 활성화 정책에 따른 보증지원을 강화하고 급증하는 고객수요에 대비하...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K디앤디, 에피소드 수유 838 ‘하룻밤 살아보기’ 이벤트
종합 부동산 기업 SK디앤디(SK D&D, 대표이사 김도현)가 신규 오픈한 주거 브랜드 에피소드 수유 838에서 ‘에피소드 프롤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에피소드에서 하루 동안 직접 살아보고 모든 공간...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6일 청약 개시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충남 아산배방택지지구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의 청약 접수를 오는 6일부터 받는다.4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위치, 지하 5층~...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부영그룹, 남양주 진접 ‘사랑으로 부영’ 95가구 이달 공급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한 ‘사랑으로 부영’ 회사 보유분 95가구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다.4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남양주 진접 ‘사랑으로 부영’은 총 22개 동 1080가구 규모 단지다. 2009년...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호반 임직원 봉사단,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 성금 2천만원 전달
호반그룹(회장 김상열)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가 이달 찾아가는 활동으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호반그룹의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월...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자취방 구하기 어려워 ‘창업’한 이재윤 대표
이재윤 집토스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팀 프로젝트에서 만난 친구 두 명과 자취방을 구할 때 어려움을 공감해 함께 창업에 나섰다.이 대표는 “중개업이 불편해 집토스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를 포함한 ...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ENG·DL건설·자이S&D, 신사업 키우기 ‘본격화’
건설업계에서 자회사들이 미래 먹거리 확보하기 위해 조직개편뿐만 아니라 정관변경까지 나서고 있다. 이는 모회사가 자회사를 통해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현대건설(대표 윤영준)과 현대엔...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 레저사업 활기 불어넣는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침체기에 빠진 레저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힘을 싣는다.신세계건설은 지난달 24일 개최한 제3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수족관, 공연장, 전시장 운영관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재윤 집토스 대표] “한 사람만을 위한 주거 서비스로…기업형 부동산 목표”
“집토스는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1 대 1 주거 서비스를 선보이며 임대인과 임차인을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중개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향후 공인중개사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업형 부동산으로...
2022-04-0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써밋 갤러리’ 새 단장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달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Prugio Summit)’을 위한 공간 ‘써밋 갤러리(Summit Gallery)’를 리뉴얼했다. 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2022-04-03 일요일 | 김관주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4월 1주] ‘임대차3법’ 결국 수술대 오른다…거래절벽 언제까지?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목차] 인수위 ‘임대차3법’ 전면 재검토…소형아파트 등록·뉴스테이 부활 조짐서울 아파트 매매, 역대 최저 ‘1000건 미만’ 기록...
2022-04-0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호반건설 “공정위, 일감 몰아주기 의혹 ‘곧 제재’ 사실무근”
호반건설(대표이사 박철희)이 KBS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공정거래위원회, 호반건설 2세 일감 몰아주기 의혹 곧 제재’ 내용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호반건설은 “현재 공정위는 현장 점검 등 심사가...
2022-04-0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자산신탁, 대한그룹과 ‘부동산개발’ 시너지 창출한다
우리금융그룹 종합부동산금융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이창재)이 부동산개발전문회사인 대한그룹(대표이사 홍사명·이종훈)과 ‘부동산개발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양사의...
2022-04-0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DL이앤씨,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 이달 분양
DL이앤씨(대표이사 마창민)가 이달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 분양에 나선다. 1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 지축지구에서 지하 1층~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84㎡ 총 331가구 ...
2022-04-0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스파크플러스, ‘스플라운지’ 이용객 1.4만 돌파…출시 6개월 만
토종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대표 목진건)가 월간 비즈니스 라운지 멤버십 ‘스플라운지’의 누적 이용객 1만4000여 명을 돌파했다. 서비스를 출시한지 6개월 만이다.1일 스파크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
2022-04-0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KB부동산신탁, ‘빌리브 디 에이블’ 내달 11일 청약 개시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서남종)이 ‘빌리브 디 에이블’ 소형주택 청약 접수를 내달 11일부터 받는다. 31일 KB부동산신탁에 따르면 빌리브 디 에이블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에 주상복합단지다. 지하 6층~지상 2...
2022-03-3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중흥건설, ‘김해내덕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분양 중
중흥건설(대표이사 백승권)이 ‘김해내덕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를 분양하고 있다.31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상남도 김해시 내덕지구에 자리한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59~84㎡ 총 104...
2022-03-3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