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주택금융공사가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사칭 보이스피싱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주금공은 전화, SMS 등으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권유하면 모두 보이스피싱이라고 밝혔다.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시중은행 및 지방은...
2019-09-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제4기 NH미래혁신리더와 간담회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제4기 NH미래혁신리더와 간담회를 개최했다.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지난 18일 안국동 인근 복합문화공간에서 농협금융의 젊은 인재들인 제4기 'NH미래혁신리더'와 '혁신 Live Tal...
2019-09-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은성수·윤석헌 “토스와 소통해 원만히 해결하겠다”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첫 회동을 한 가운데, 지난 18일 이승건 토스 대표의 금융업 진출 불만 발언과 관련 "소통해 원만히 해결하겠다"고 발표했다.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윤석헌 금감원장과...
2019-09-1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DLF 투자자 대책 국감 전에 발표할 것”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DLF 투자자 대책을 국감 전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19일 금융감독원 1층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회동 후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윤석헌 원장은 "금융위원회 국감...
2019-09-1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르포] “PB센터 근처도 간적 없는데 DLS 권유받아 사기당해”
"전세자금대출 상환하러 왔다가 예금보다 좋은 상품이라고해서 가입했습니다. 파출부로 30년동안 일해서 모은 돈 독일이 망하지 않는한 손실 안난다 해놓고 손실나니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19일 우리은행 독일 국...
2019-09-1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사회적경제기업 방문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했다.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18일 경기도 시흥시 비알인포텍을 방문해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방문한 비알인포텍은 CCTV를 제...
2019-09-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퇴직연금 개인IRP 이벤트
BNK경남은행이 퇴직연금 개인IRP 이벤트를 실시한다.경남은행은 11월 말까지 ‘퇴직연금 개인IRP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퇴직연금 개인IRP에 가입한 기존 고객과 신규 가입 고객이 이체 조건을 충...
2019-09-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 채용상담회 '우리금융 Job Lounge' 개최
우리금융이 채용상담회 '우리금융 Job Lounge'를 개최한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7일 강남역 소재 카페에서 취준생과 소통하는 채용상담회 ‘우리금융 Job Lounge’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상담회는 지...
2019-09-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상반기 건축 고객 트렌드 공개…건축유형 신축 80%
집닥이 상반기 건축 고객 트렌드를 공개했다. 건축유형 충에는 신축이 8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2019년 1월부터 6일까지 견적문의 데이터 중 1000여건을 자체 분석해 201...
2019-09-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캐시노트와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SC제일은행이 캐시노트와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SC제일은행은 지난 16일 소상공인 모바일 매출관리 플랫폼인 캐시노트와 소상공인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19-09-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채무자 재기지원 특별캠페인 실시
신용보증기금이 채무자 재기지원 특별캠페인을 실시한다.신보는 채무자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캠페인을 11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신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과다한 채무로 고통받는 채무자의 상환...
2019-09-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핀크-대구은행 ‘핀크 비상금 대출’ 출시
핀크와 대구은행이 ‘핀크 비상금 대출’을 출시한다.핀테크 전문 기업 핀크는 DGB대구은행과 함께 급할 때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로 간편하게 빌릴 수 있는 ‘핀크 비상금 대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019-09-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키코 공대위 "DLS 판매행위는 명백한 사기…소송통해 투자자 손해배상 지원"
키코 공동대책위원회가 DLS 판매행위는 명백한 사기라고 말했다. 키코 공대위는 투자자들이 소송을 통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키코 공동대책위원회는 17일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
2019-09-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민병두 정무위원장 "DLF 국감서 깊이있게 다루게 될 것"
민병두 정무위원장이 "DLF 사태는 10월 초 국정감사에서 다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민병두 정무위원장은 17일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키코 공대위가 주최한 'DLS 파생상품 피해구제 종합 토론회'에서 이...
2019-09-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23일 은행장과 회동…소비자보호·포용적 금융 주문하나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은행장들과 회동한다. DLS 사태 등 소비자 보호 문제가 불거지고 윤석헌 원장이 자영업자 등에 관심이 많은 만큼 관련 사안을 은행장에게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2019-09-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해외에 기술평가시스템 전수
기술보증기금이 해외에 기술평가시스템을 전수했다.기보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양국의 보증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보 기술평가시스템과 이를 활용한 금융지원방법 등 ...
2019-09-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빈 Sh수협은행장 첫 글로벌 진출…미얀마 소액대출법인 출범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미얀마 소액대출법인을 출범하며 첫 글로벌 진출의 꿈을 이뤘다.수협은행은 지난 16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소액대출법인인 ‘수협 마이크로 파이낸스 미얀마’ 설립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
2019-09-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지방은행 채용 접수 막바지…대구은행 17일 오후6시 마감
금융권 채용 접수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접수가 곧 마감된다. 지방은행은 지역인재 위주로 선발하지만 지역인재가 아닌 일반 전형도 선발한다는 점, 수도권 지점에도 배치받을 수...
2019-09-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그룹, 글로벌 모바일뱅킹 고도화 추진…비대면 리테일 강화
우리금융그룹이 글로벌 모바일뱅킹 고도화를 추진, 해외 비대면 리테일 영업을 강화한다.우리금융그룹은 비대면 채널 중심의 글로벌 리테일 사업 성장을 위해 글로벌 모바일뱅킹 앱 고도화 개발을 착수했다고 17일 밝...
2019-09-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소비자원 다음주 DLF 전액배상 소송…"명백한 판매 사기"
우리은행 독일 국채금리 연계 DLS 상품 만기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융소비자원에서는 다음주 초에 DLF 투자자들과 전액배상 소송을 시작한다. 금융소비자원에서는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해당 상품을 판매할...
2019-09-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SK OIL&LPG 카드' 출시
DGB대구은행이 'SK OIL&LPG 카드'를 출시한다.대구은행은 특화 신상품 ‘SK OIL&LPG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대구·경북지역 SK주유·충전소에서 주유 시, 리터당 120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
2019-09-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우리·하나은행 DLF 추가 검사 실시
금감원이 해외금리 연계 파생상품펀드 DLF 불완전판매 의혹을 받고 있는 우리은행, 하나은행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1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우리은행, 하나은행 DLF 판매실태 관련 사실 관계를 규명하기 위...
2019-09-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택금융공사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선착순 접수 아냐"
주택금융공사가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선착순 접수가 아니라고 강조했다.주택금융공사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16~29일까지 2주간 접수 후 20조원 범위 내에서 주택가격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한다...
2019-09-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