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 환아복 선물
광주은행이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 환아복을 선물했다.광주은행은 지난 21일 오후2시 광주기독병원에서 '지역 아동 환아복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전달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장용관 광주은행...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수확철 전사적 농촌 일손돕기 전개
NH농협은행이 수확철 전사적 농촌 일손돕기를 전개했다.NH농협은행은 이창호 수석부행장과 경영기획부문 직원들이 경기도 양평 가루매마을을 찾아 수확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농협은행과 가루매마...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산업기술 혁신기업 지원 나서
신용보증기금이 산업기술 혁신기업 지원에 나선다.신보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22일 대구혁신도시 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본원에서 '산업기술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나서
BNK경남은행이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에 나선다.경남은행은 지난 18일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서부경남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서부경남 중소기...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2019년 ESG 평가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BNK금융지주가 2019년 ESG 평가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BNK금융지주는 22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관하는 ‘2019년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금융 부문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99개...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고, 빌리엔젤 배달 대행 계약 체결
바로고가 빌리엔젤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22일 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 주식회사 빌리엔젤에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빌리엔젤은 강남, 광교...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SC제일은행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SC제일은행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교직원공제회관에서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로 열린 ‘2019년 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시중...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행안부-농협은행, 지역자산화 지원 사업 추진 협약
신용보증기금, 행정안전부, 농협은행이 지역자산화 지원 사업 추진 협약을 맺었다.신보는 행정안전부, 농협은행과 21일 충남 서천군 한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자산화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무위 국감 금감원 DLF 책임론 질타…윤석헌 금감원장 "금융회사 책임 더 커"
21일 마무리된 정무위 종합 국정감사에서 윤석헌 금감원장은 감독당국으로서 DLF 사태를 예방하지 못했다는 점을 집중 질타받았다. 지난 금감원 국정감사 보다는 덜했지만 조국 펀드 관련해서도 지적이 이어졌다.최운...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그룹, 익명제보 시스템 ‘JB두드림’ 운영…그룹 투명성 제고
JB금융그룹이 익명제보 시스템 ‘JB두드림’ 운영, 그룹 투명성 제고에 나선다.JB금융그룹은 그룹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와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익명 제보 시스템 ‘JB두...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부동산 플랫폼 우리 원더랜드로 새출발
우리은행이 부동산 플랫폼 '우리 원더랜드'로 새출발을 한다.우리은행은 2018년 2월 출시한 부동산플랫폼‘위비홈즈’를 ‘우리 원더랜드(WONTHELAND)’로 브랜드 명을 변경하여 새 출발 한다고 22일 밝혔다.우리은행...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무위 국감 우리·하나은행 DLF 사태 집중포화
지난 21일 마무리된 정무위 종합 국정감사에서는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DLF로 집중 포화를 맞았다. 이날 참고인으로 나선 우리은행 DLS 투자자는 "위험성을 고지받지 못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증인으로 ...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유의동 의원 "소비자이용 금융사 대표전화 96.6% 통화료 고객이 부담"
유의동 의원이 소비자이용 금융사 대표전화 96.6%가 통화료를 고객이 부담하는 전화라고 지적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요금융기관 19곳 대표번호 이용현황' 자료에 ...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한국가스공사, 200억원 규모 상생펀드 조성
DGB대구은행과 한국가스공사가 200억원 규모 상생펀드를 조성한다.대구은행은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본점에서 21일 저금리 금융지원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더 좋은 지역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고객 동의없이 개인정보 사용 과태료 1600만원
카카오뱅크가 고객 동의업싱 개인정보를 사용해 과태료 1600만원을 부과받았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뱅크가 고객 동의없이 개인신용정보를 부당제공, 조회해 제재했다고 공시했다.금감원은 카카...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야, 국감서 우리·하나은행 DLF 사태 질타…"대책 마련 최선 다하겠다"(종합)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DLF 사태로 질타를 받았다. 여야에서는 하나은행 자료 삭제, 수익 창출 위한 과도한 성과 압박, 투자자 배상 등과 관련...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야, 국감서 하나은행 DLF 자료삭제 질타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 등이 DLF 사태 증인으로 국정감사 단상에 오른 가운데, 국정감사장에서는 특히 하나은행이 자료삭제로 질타를 받았다.21일 국회에서 열린 정...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윤석헌 금감원장 "DLF 상품 사기성 금감원이 입증하기 어려워"
윤석헌 금감원장이 "DLF 상품 사기성은 금감원이 입증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김병욱 의원이 DLF는 불완전판매가 아닌 사기로 봐야할 문제라는...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 "DLF 사태 죄송…사태 책임지겠다"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이 "DLF 사태로 피해를 입은 투자자에게 죄송하며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종석 의원이 DLF로 손실을 ...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DLF 사태 책임질 일 지겠다…자리 연연하지 않아"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DLF 사태 관련 책임질 일 책임을 지겠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학영 의원이 계열사 부회...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김동성 금감원 부원장보 "하나은행 금감원 합동검사 전 고의로 DLF 현황자료 삭제"
김동성 금융감독원 은행담당 부원장보가 "하나은행이 금융감독원 합동검사 전 고의로 DLF 현황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보고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김동성 금감원 부원장보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LF 투자자 국회 앞 집회…"금감원 DLF 판매은행 고발해야"
21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DLF 투자자들이 국회, 금융감독원 앞에서 배상과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DLF 투자자들은 오후2시 국회 정문 앞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DLF 피해자비...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윤석헌 금감원장 "DLF 사태 금융사 책임이 더 커…상품 일종의 겜블 만든 것"
윤석헌 금감원장이 "DLF 사태는 투자자보다 금융사 책임이 더 크다"라고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DLF 관련 사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상품을...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