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금소원 선정 금융소비자 보호 은행부문 수상
BNK경남은행이 금융소비자원 선정 금융소비자 보호 은행부문을 수상했다.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원이 시상하는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대상’에서 은행 부문 수상 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제주은행, 2019년 신입직원 38명 합격자 발표
제주은행이 2019년 신입직원 38명 합격자를 발표했다.제주은행은 지난 3일 2019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최종 합격된 신입직원 명단을 제주은행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입직원 공개채용은 855...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토스,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누적 사용자 1000만명 돌파
토스가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누적 사용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의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토스...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아파트 등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아파트 등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0건을 포함한 600억원 규모, 5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6일 밝혔다.공매물...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전 임직원 코딩 교육 실시
DGB대구은행이 전 임직원 코딩 교육을 실시했다.대구은행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디지털 글로벌 은행을 위한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원을 포함한...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예탁결제원, 실기주과실 168억원 출연 협약
서민금융진흥원과 예탁결제원이 실기주과실 168억원 출연 협약을 맺었다.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4일 한국예탁결제원과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실기주 과실 출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우리은행,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개최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이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신보와 우리은행은 혁신성장기업의 후속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5일 서울창업허브에서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공동투자 활성...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LF 투자자 "금감원 분조위 결과 실망…계약 무효화해야"
DLF 투자자들이 금감원의 분쟁조정안에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금융정의연대와 DLF피해자대책위원회는 5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분쟁조정위원회 손해배상비율은 ‘은행의 내부통제 부실책임 등’으로 20...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재조사 1년 반 만에 12일 키코 분조위 개최
지지부진하던 키코 분쟁조정위원회가 12일 개최된다. 윤석헌 금감원장이 재조사에 나선지 1년 반 만이다.금감원은 12일 키코(통화옵션계약) 오후3시 손해배상 관련 분쟁조정위원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윤석헌 금감...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조용병 법률 리스크 결정 권한 신한금융 주주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용병 법률 리스크 관련해 결정 권한은 신한금융 주주에 있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한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후 기자와 만나 금감원이 신한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LF 배상비율 치매·고령투자자·난청 불완전판매 경우 80%…“역대 최대”
금융감독원이 DLF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에 따른 배상 비율을 40~80%로 결정했다. 치매, 고령투자자, 난청 고객은 최대 80%를 받을 수 있고 현재 진행중인 수사 결과에 따라 배상비율이 오를 가능성도 있다.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분조위, DLF 배상비율 40~80% 결정…은행 내부통제 미흡 최초 반영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DLF 배상비율을 40~80% 수준으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DLF 불완전판매에는 판매사인 은행의 내부통제 미흡 책임도 20%가량 반영됐다.김상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2팀 국장은 5일 DLF 분조...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 구축 나서
BNK금융이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BNK금융은 5일 오전 본점에서 인슈테크 전문기업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BNK금융그룹와 인슈로보는 이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LF 투자자 "금감원 검사결과 공개·일괄 배상해야"
오늘(5일) 오후1시30분부터 우리은행, 하나은행 DLF 분쟁조정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DLF 투자자들이 금감원에 DLF 검사결과를 공개하고 투자자에 일괄 배상을 해야한다고 요청했다.5일 오후1시 금융정의연대...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씨티은행, 한국-쿠웨이트 투자포럼 공동 개최
씨티은행이 한국-쿠웨이트 투자포럼을 공동 개최했다.씨티은행은 지난 12월 4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다국적기업 및 금융기업 고객의 재무, 전략, 사업 책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리츠운용, NH프라임리츠 상장기념식 개최
NH농협리츠운용이 NH프라임리츠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NH리츠운용이 출시한 엔에이치프라임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NH프라임리츠)가 유가증권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됐다고 5일 밝혔다.이날...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 금융권 최초 '핀테크 개발자센터' 오픈
NH농협이 금융권 최초 '핀테크 개발자센터'를 오픈했다.NH농협은행은 농협상호금융과 금융권 최초로 핀테크 개발자용 플랫폼 센터 'NH핀테크 오픈플랫폼 개발자센터'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NH핀테크 오픈플랫폼 ...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뱅크샐러드 우리비상금대출 약정 고객 경품 이벤트
우리은행이 뱅크샐러드 우리비상금대출 약정 고객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뱅크샐러드와 우리비상금대출 한도·금리 조회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0일까지 '우리♡뱅샐했어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 농협상호금융과 농산물직거래 제로페이 협약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농협상호금융과 농산물직거래 제로페이 협약을 맺었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농협상호금융과 업무협약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제로페이 도입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농산물 직거...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경기도 아파트 인테리어 수요 트렌드 리포트 공개
집닥이 경기도 아파트 인테리어 수요 트렌드 리포트를 공개했다.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은 2019년 1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소재 아파트 가운데 집닥을 통해 인테리어를 진행한 공사 중 1000건을 분석한...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2019 투자 매칭데이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2019 투자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기보는 5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보 투자기업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혁신기업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19 KIBO 투자 매칭데이'를...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지주, 디지털총괄책임자에 박종춘 상무 신규선임
JB금융지주가 디지털총괄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에 박종춘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JB금융지주는 금융 데이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활용 및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략 실행을 위해 경영전략그룹 산하에 신규 C...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