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대출 출시 한달…“씬파일러 신청자 52% 승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미래에셋캐피탈이 출시한 대출 상품 신청자 중 씬파일러 신청자 52%가 승인된 것으로 나타났다.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 12월 1일 미래에셋캐피탈과 함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들을 위해 선보인...
2021-0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업계 최초 인테리어 견적 분석 서비스 선봬
집닥이 업계 최초 인테리어 견적 분석 서비스를 선보인다.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업계 최초로 인테리어를 잘 모르는 고객과 업체별 다른 견적서 양식으로 제대로 된 견적 비교를 어려워하는 고객을 위...
2021-0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P2P금융 렌딧, 투자자 전체 누적분산투자 1500만건 돌파
P2P금융 렌딧 투자자 전체 누적분산투자가 1500만건을 돌파했다.P2P금융기업 렌딧은 렌딧에 투자한 모든 투자자의 누적분산투자건수가 1,500만 건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렌딧이 투자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7월...
2021-0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강남 신사옥서 온라인 시무식 개최…송병선 대표 “빅테이터 플랫폼 도약”
한국기업데이터가 강남 신사옥서 시무식을 개최했다.한국기업데이터는 4일 강남 신사옥에서 언택트 시무식을 개최하고 신사옥에서 펼칠 기업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시무식은 코로나19 방역수...
2021-01-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사 CEO 2021년 신년사 키워드…플랫폼 강화·빅테크 대항 한목소리
카드사 CEO들이 2021년 신년사에서 플랫폼을 강화해 빅테크에 대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KB국민·삼성·현대·롯데·우리·하나카드 수장들은 신년사에서 플랫폼 강화 등 디지털화를 적...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디지털 금융기반 확충”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디지털 금융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4일 신년사에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이같이 밝혔다.박재식 회장은 "새해도 코로나19의 지속적 영향으로 경기회복...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하이브리드 기업 변신중…방향성 빠르게 추진”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하이브리드 기업으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으며 잡은 방향성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정태영 부회장은 4일 진행한 2021년 온라인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정 부회장은 "과거 5년...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이동면 BC카드 대표 “올해 빅테크 가세 경쟁 치열…결제 플랫폼 핵심 역량화해야”
이동면 BC카드 대표가 "올해 빅테크가 가세해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결제 플랫폼을 핵심 역량화 해야한다"고 말했다.이동면 BC카드 대표는 4일 오전 언택트(사내 방송)로 진행된 2021년 시무식 중 신년사를 통해 “빅...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디지털 페이먼트사 전환 위해 토스뱅크 협업 강화”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가 "디지털 페이먼트사 전환 위해 토스뱅크와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장경훈 대표는 4일 신년사를 통해 하나카드 디지털 페이먼트사 전환을 위한 주요 3가지 전략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 대표에 신명혁 전 우리은행 부행장 내정
아주저축은행 대표에 신명혁 전 우리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4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아주저축은행은 작년 12월 3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아주저축은행 대표 후보로 신명혁 전 우리은행 부행장을 추천했...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 “정도경영 기반 변화와 혁신 추진”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가 "정도경영 기반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대환 삼성카드 대표는 4일 사내방송을 통해 전달한 신년메시지에서 이같이 밝혔다.김대환 대표는 "공유하고 삼성카드를 지속적으로 성...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우리 방식으로 우리만의 길 만들어 나갈 것”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신년 메시지에서 "우리 방식으로 우리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좌진 대표는 사내 비대면 협업 플랫폼 '팀즈' 신년메시지에서 4일 이같이 밝혔다.조 대표는 "2021년은 코로...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 취임 “2021년 ‘디지털 지급결제 금융사’ 도약 원년”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가 "2021년은 '디지털 지급결제 금융사 도약 원년"이라고 밝혔다.김정기 대표는 4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내방송을 통...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넘버원 금융플랫폼 구축 선도적 역할해야"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가 "넘버원 금융플랫폼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동철 대표는 2021년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대표는 "작년 우리는 초연결성과 확장성을 갖춘 완전 개방형 결제 ...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페이, 디지털손해보험사 예비인가 신청 완료
카카오페이가 디지털손해보험사 예비인가 신청을 완료했다.카카오페이는 금융당국에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을 위한 예비인가를 신청, 일상 속 위험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인슈어테크 기반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2021년 전략방향 딥택트(DEEP-tact) 설정"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가 2021년 전략방향으로 딥택트(DEEP-tact)를 설정했다고 밝혔다.임영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4년간의 ‘딥(DEEP) 전략’ 성과를 바탕으로 뉴노멀 시대에 맞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캐피탈 박태선 대표이사 취임…“속도감있는 디지털화 추진”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가 취임사에서 "속도감있는 디지털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영방향을 발표했다. 박 대표는 4일 예정된 공식 취임식을 생...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디지털금융환경 구축 강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새마을금고 디지털금융환경 구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박차훈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새마을금고 빅데이터 마스터플랜에 따라 금융과 IT 결합을 통한 새 금융서비스 환경을 마련하...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 제네시스 전용 금융 프로그램 출시
현대캐피탈이 제네시스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제네시스 고객만을 위한 전용 금융 프로그램인 ‘G-Finance’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G-Finance'는 업계 최초의 맞춤형 자...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고객경영 가속]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언택트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연임에 성공한 신한카드 대표가 2021년에도 디지털 기반 금융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 개발 등 디지털화로 소비자 보호에 나서온 만큼 올해 고객 경영에서도 ‘초격차’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고객경영 가속] 신한캐피탈, 기업금융 준법경영 선도
신한캐피탈이 기업금융 부문에서도 준법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준법감시인이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인 CCO(Chief Cunsumer Officer)를 겸임하고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대비해 보호 체계도 마련하고 있다. GIB...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1월 1주 기준 24개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동결됐지만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p라고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우대금리를 꼼...
2021-01-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