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소상공인 무이자 소액대출 지원
SGI서울보증(사장 유광열)이 소상공인 무이자 소액대출을 지원한다.SGI서울보증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에게 소상공인 무이자 소액대출 및 그룹홈 노후가전 교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보장비율과 가입연령 대폭 확대한 펫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부회장 김용범)가 보장비율과 가입연령을 대폭 확대한 펫보험을 출시했다.메리츠화재는 국내 최초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의 보장비율과 가입연령을 기존 대비 확대한 신상품2종 '(무)펫...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무)AIA 바이탈리티 유앤아이 평생설계 종신보험' 바이탈리티 종신특약 3종 출시
AIA생명(대표 네이슨 촹)이 '(무)AIA 바이탈리티 유앤아이 평생설계 종신보험' 바이탈리티 종신특약 3종을 출시한다.AIA생명은 지난 18일 종신보험 상품인 '(무)AIA 바이탈리티 유앤아이 평생설계 종신보험'에 부가할...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스손보, 해외여행 안전 경각심 깨우는 SNS 댓글 이벤트
에이스손해보험(대표 에드워드콥)이 해외여행 안전 경각심을 깨우는 SNS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이스손보는 해외여행 안전을 도모하고자 '10가지 해외여행 안전수칙'을 공개하고, SNS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름 휴가 성수기…나에게 맞는 해외여행 보험상품은
코로나 일상 회복으로 괌 등 해외여행 휴가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외여행자보험 등 휴가철 보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여행 뿐 아니라 최근 서핑이나 등산과 같은 레저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어 제주도, 강원도...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고객 생애주기 함께하는 ‘종합 돌봄서비스 제공자’ 도약”
“신한라이프는 고객에게 새로운 기대와 가치를 줄 수 있는 업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고객의 생애주기 전 영역을 함께하는 ‘종합 돌봄서비스 제공자(Full Care Service Provider)’로 진화하고자...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직원과 적극 소통…신한라이프 ‘포텐’ 문화 수립한 성대규 사장
신한라이프 직원들은 대리, 과장, 차장과 같은 직급에 따른 호칭이 구분되어 있지 않다. 직원들은 모두 서로를 ‘프로(PRO)’라고 부른다. 사무환경도 금융회사보다는 스타트업 환경처럼 꾸며져있다. 칸막이를 없앤 ...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신한라이프·푸르덴셜생명, 시장 악화에 순익 하락·보장성 성장 外
금융지주계 상반기 실적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금융지주계 보험사인 신한라이프, 푸르덴셜생명이 증시 부진으로 순익이 하락했다. 다만 GA 중심으로 보장성 상품 부분에서는 성과를 거뒀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2022-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이차역마진 큰 회사 교체매매로 장기 국채 비중 확대해야"
이차역마진이 큰 회사는 교체매매로 장기 국채 비중을 확대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영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진옥희 보험연구원 연구원은 '금융시장 변동과 보험회사의 리스크 관리'에서 "경기 불확실성 확대...
2022-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음주운전 사고내면 보험금 전액 본인 부담…피해자 1인당 1억5000만원
앞으로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운전자는 보험에 가입되어있어도 피해자 1인당 1억5000만원까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마약·약물, 음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 시 운전자가 의무보험 한도 내에서 '피해...
2022-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재영 하나손보 대표, 법인세 여파에 순익 적자…투자이익 제고 과제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하나손해보험이 법인세 영향으로 상반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금리 상승 영향에 따른 투자이익 하락 영향으로 김재영 대표는 투자이익 제고 과제를 안게 됐다.22일 하나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 등에 따르면, ...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사라진 사옥매각 기저효과에 순익 하락…이승열 하나생명 대표, 수익성 강화 과제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작년 사옥매각으로 이익이 올랐던 하나생명이 올해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순익이 하락했다. 비슷한 수준 수익을 유지했던 만큼 이승열 하나생명 대표는 수익성 제고 과제를 안게 됐다.22일 하나금융지주 상반기 실적...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통합 1년’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보장성보험 성장 견인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장성보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라이프 IT통합이 완전히 이뤄진 만큼 다양한 보장성 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22일 신한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주식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 홀인원보험 제공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주식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에 홀인원보험을 제공한다.DB손보는 이노핀(대표이사 손상현, 이승엽)이 운영중인 주식 투자 플랫폼 ‘투자의 달인’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홀인...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생명, 필요 급부만 선택하는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 출시
하나생명(대표 이승열)이 필요 급부만 선택하는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을 출시한다.하나생명은 내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서 직접 설계하는 DIY상품인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을 출시하고, 하나은행...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ESG위원회 신설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ESG위원회를 신설한다. 동양생명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신설을 결의했다고 22일 밝혔다.동양생명은 기후변화, 지속가능 발전 등 전세계적으로 ESG(환경∙...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 올해 신계약 중심 영업 막판…"IFRS17 흑자 전환"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이환주 KB생명이 올해 상반기까지 신계약 중심 영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가 KB생명 신계약 중심 경영계획 마지막해인 만큼 다양한 상품 판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22일 KB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 GA드라이브 보장성 성장·금리 상승 대응 과제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가 푸르덴셜생명 보장성 보험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 초 GA 영업에 드라이브를 건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금리 상승으로 300% 이상을 유지하던 RBC비율이 300% 아래로 내려가고 증...
2022-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서울보증보험 지분 단계적 매각…2023년 IPO 추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서울보증보험 지분을 단계적으로 매각한다. 2023년에는 기업공개(IPO)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21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제205차 회의에서 '서울보증보험 지분매각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2-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환 KB손보 대표, 안정 손해율·투자이익 제고…수익성 탄탄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김기환 대표가 손해율 안정화, 투자이익 제고로 KB손보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손해율 악화로 적자였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흑자 범위에 들어오고 수익 악화 원인이던 투자이익이 올라가며 수익성 회복, KB금융 내...
2022-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보, 디지털 보험 상품·서비스 지속 강화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이 디지털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롯데손보는 공식 다이렉트 채널 ‘let:click’과 다수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디지털 보험서비스(상품)의 라인업...
2022-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무)AIA 건강+ 암보험(갱신형)' 신상품 출시
AIA생명(대표 네이슨 촹)이 '(무)AIA 건강+ 암보험(갱신형)' 신상품을 출시한다.AIA생명은 지난 18일 많은 사람들의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을 돕기 위해 자사의 ...
2022-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