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작년 자산운용수익률 4.19%…6년 연속 생보업계 톱3 유력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2022년 자산운용수익률 4.19%를 기록했다.ABL생명은 생명은 2022년 자산운용수익률 4.19%를 기록, 6년 연속 생명보험 업계 3위 내에 들 것이 유력하다고 15일 밝혔다. ABL생명의 자산운용...
2023-03-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SVB파산 미국 예금 전액 보증에 VC업계 안도 속 예의주시
실리콘밸리은행그룹(SVB) 파산에 대응해 미국 정부가 예금 전액 보증에 나서면서 국내 벤처(VC) 업계에서는 일단 안도하고 있다. 최악의 사태는 막았지만 미국으로 보폭을 넓히려했던 벤처업계들은 향후 보수적으로 ...
2023-03-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플랫폼 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 윤곽 잡히나…금융당국-생손보·GA·핀테크협회와 간담회
보험 상품 비교 추천 서비스가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금융당국은 관련 업권들을 다시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보험대리점협회, 핀테크산업협회는...
2023-03-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 굿리치라운지 인기…"상담 고객 다수 만족도 높아"
리치앤코(대표 한승표) 굿리치라운지가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14일 리치앤코에 따르면, 굿리치라운지를 이용한 고객 리뷰 다수가 좋은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 예약을...
2023-03-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생명, 5년 확정 3.7% 연복리 '(무)하나원큐하이브리드연금보험' 출시
하나생명(대표 임영호)이 5년 확정 3.7% 연복리 상ㅍ무 '(무)하나원큐하이브리드연금보험'을 출시한다.하나생명은 가입 후 5년 이내에는 확정금리 연복리 3.7%로 수익을 챙기고 이후에는 공시이율로 부리하여 안정적...
2023-03-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데이터 분석 기반 ‘스마트 통합 콜상담시스템’ 오픈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데이터 분석 기반 '스마트 통합 콜상담시스템'을 오픈했다.ABL생명은 콜상담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존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확대 개선한 ‘스마트 통합 콜상담시스템’을 13일 오픈했...
2023-03-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창립 50주년 기념식 진행…"감사의 50년, 보답의 100년"
KDB생명이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KDB생명은 지난 10일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임직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KDB생명 임직원과 소속 FC 약 200여명이 참석한 창립 5...
2023-03-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업계 1위 삼성화재 턱밑 추격 [IFRS17 발 손보 빅4 지각변동 ①]
보험업계 수익성 지표를 바꾸는 IFRS17이 올해부터 시작된다. IFRS17 하에서는 CSM이 높을 수록 수익이 크게 잡힌다. 신계약비용이 손해로 잡히지 않아 손보 빅4는 경쟁적으로 고객 확보에 나선 상태다. IFRS17으로 ...
2023-03-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자동차보험 정비수가 2.4%…내년 수가 결정짓는 첫 연구용역 결과 촉각 外
올해 자동차보험 정비수가가 2.4%로 결정됐다. 내년부터는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정비수가를 결정하게 되는 만큼 올해 연구용역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진행된 자동차보험정비협...
2023-03-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2023 서울시 시니어 테니스 대회’ 개최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2023 서울시 시니어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동양생명은 헬스케어 서비스 일환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25일 서울 중구 장충 테니스장에서 ‘2023 서울시 시니어 테니스 대회’...
2023-03-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단독] 올해 자동차보험 정비수가 2.4% 내년부터 연구용역 결과로 결정
올해 자동차보험 정비수가가 2.4%로 결정됐다. 정비업계와 손해보험 업계가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를 진행한 지 세번 만이다. 내년부터는 연구용역따라 결정하기로 한 만큼 원만한 정비수가 결정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
2023-03-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전속설계사 집중하던 교보생명도 GA채널 시책 군불…최대 600%
전속설계사에 영업을 집중하던 교보생명이 올해부터 GA채널 공략에 나섰다. 대형사인 교보생명이 메리츠화재처럼 시책 경쟁에 참전하면서 손보업계 GA 시책 경쟁이 생보업계에서도 나타나는 모양새다.10일 보험업계에...
2023-03-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에델마을 후원금 전달
글로벌금융판매(대표 김종선)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후원금을 전달했다.글로벌금융판매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연세사회복지재단 에델마을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8일 오후 에델...
2023-03-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B생명 작년 세전이익 619억원…전년比 31.3% 증가 보장성 증대 성과 [금융사 2022 실적]
DB생명 작년 세전이익이 6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3% 증가했다. 보장성보험이 증가한 점에서 IFRS17 이익 증대가 기대된다.DB생명은 작년 세전이익 619억원으로 시현해 전년동기대비 31.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2023-03-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정비업계, 자동차정비업체 선 손해사정내역 제시 법안 두고 의견 첨예
자동차사고 선 손해사정(보험수리비 지불보증)제도 도입 법안을 두고 정비업계와 손보업계가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다.지난 8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자동차사고 선손해사정(보험수리비 지...
2023-03-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대표에 임승태 전 금융위 사무처장 내정…KT사외이사 후보에도 올라
KDB생명 대표이사에 임승태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내정됐다. 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 작업을 서두르고 있는 만큼 금융 전문가를 대표이사에 내정한 것으로 보인다. 임승태 전 사무처장은 KT 사외이사 후보에도 ...
2023-03-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경과조치 여파' 배당 축소한 교보생명…지주사 전환 득될까
경과조치 신청 여파로 교보생명이 전년대비 배당을 대폭 축소했다. 주주인 어피너티컨소시엄과 법적으로 풋옵션 분쟁, 돌파구로 지주사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교보생명 이번 배당 축소가 지주사 전환에 득이 될...
2023-03-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보장 강화한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 출시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보장을 강화한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을 출시한다. 삼성생명은 보장의 폭을 넓힌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을 8일부터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 상품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과 ...
2023-03-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사옥매각에 투자영업익 증가·건전성 제고…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장기보험 시장 선점 과제 [금융사 2022 실적]
RBC비율로 몸살을 앓았던 한화손해보험이 사옥매각으로 작년 투자영업익과 건전성 제고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장기보험 중심 전략으로 체질개선 성과도 얻었지만 손보업계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나채범...
2023-03-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 남산원 청소년에 후원물품 전달
리치앤코(대표 한승표)가 남산원 청소년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인슈어테크 GA 리치앤코는 최근 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4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중인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찾아...
2023-03-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올해 금융보험 전공생에 1억8800만원 장학금 지급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올해 금융보험 전공생에 1억8800만원 장학금을 지급한다.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2023년도 대학생, 대학원 장학생 22명을 선발하고 1년간 1억88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학...
2023-03-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