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AI 기반 ‘슈퍼노바’로 해외 콘텐츠 화질 높인다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AI 기반 미디어 품질 개선 솔루션 ‘슈퍼노바(SUPERNOVA)’가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글로벌 보안솔루션 업체 베리매트릭스(의장 아메데오 디안겔레)와 ‘슈퍼노바’를 활용...
2022-04-1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김신 SK증권 대표, SK 브랜드 힘입어 IB·디지털 강화
어느덧 10년째 SK증권을 이끌고 있는 김신 대표이사 사장이 SK그룹(회장 최태원) 브랜드 효과에 힘입어 채권자본시장(DCM·Debt Capital Market)과 주식발행시장(ECM·Equity Capital Market)을 이끌고 있다.보통 중...
2022-04-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고려아연‧하나머티리얼즈‧LG에너지솔루션
◇ 고려아연(대표 최윤범‧노진수‧백순흠) - 올해 1분기 연결실적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30% 증가한 2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5.9% 늘어난 2860억원, 영업이익률(OPM‧Operating Profit Margin)은 10% 예상- 올해 1...
2022-04-16 토요일 | 임지윤 기자
SK에코플랜트, ‘공정거래 협약식’ 개최…비즈 파트너 동반성장 약속
SK에코플랜트(대표이사 박경일)가 비즈 파트너(Biz Partner)와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는 행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SK에코플랜트는 전날 서울 종로구 수송사옥에서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
2022-04-1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SK 최태원-두산 박정원, 尹 원전 대표 정책 'SMR' 관심UP
다음 달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원전 정책 페르소나로 떠오른 SMR(소형원전모듈)에 대한 재계의 관심이 뜨겁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SMR 육성 추진을 시작했다. 14일...
2022-04-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K-UAM 드림팀과 2025년 'UAM 상용화' 속도 낸다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를 공동 추진하는 컨소시엄과 함께 오는 2025년 관광·공공 서비스 노선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 한화시...
2022-04-1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학비 무료·졸업 후 취업보장’…SK하이닉스-한양대, 반도체 인재 키운다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한양대(총장 김우승)와 차세대 반도체 인재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SK하이닉스와 한양대는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SK하이닉스와 차세대 반도체 인재 육...
2022-04-1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 "테라파워 포함 SMR 투자 검토, 정해진 것 없어"
SK그룹(회장 최태원)이 미국 SMR(소형원전모듈) 벤처기업 테라파워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주장에 대해 "투자를 검토한 것은 맞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반박했다. 1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빌...
2022-04-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영상회의 솔루션 ‘미더스’, 더존비즈온 비즈니스 플랫폼에 공급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의 영상회의 솔루션 ‘미더스(MeetUs)’가 본격적으로 B2B 시장 진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ICT 전문기업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과 그룹 영상회의 솔루션 ‘미더스’ 공급계약을 체결했...
2022-04-1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신입사원들과 플로깅 봉사활동
SK이노베이션은 11일 김준 부회장이 신입사원들과 함께 서울 종로구 관철동 일대에서 '산해진미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산해진미는 ‘산(山)과 바다(海)를 참(眞) 아름답게(美) 만들자’는 의미로 SK이노베이션...
2022-04-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 E&S, 발전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 획득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니셔티브’에 참여함으로써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더 나아가 ESG 경영도 적극 실천 중이다. SK E&S는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가 지...
2022-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골프존‧SBS‧롯데정밀화학
◇ 골프존(대표 최덕형‧박강수) - 올해 1분기 매출액 1375억원‧영업이익 421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8.3%, 48.0% 증가 전망- 스크린골프 인구 확대 따른 분기 신규 가맹점 140개로 최대치 예상- 골프존 시스템 ...
2022-04-09 토요일 | 임지윤 기자
SK그룹, 8일 창립 69주년 맞아 '온라인 메모리얼데이' 진행…최태원, 사회적 가치·ESG 등 강조
오는 8일 창립 69주년을 맞는 SK그룹(회장 최태원)이 고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은 추도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와, ESG 경영, 신성장 동력...
2022-04-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디앤디, 에피소드 수유 838서 한 달 간 ‘이케아 팝업 전시’
종합 부동산 기업 SK디앤디(SK D&D, 대표이사 김도현)가 새로 선보이는 ‘에피소드 수유 838’의 상업시설 2층에서 한 달 간 이케아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7일 SK디앤디에 따르면 에피소드 수유 838의 2층에서 이케아...
2022-04-0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SK디앤디 자회사 DDP, 美 ‘머큐리 어워드 어너상’ 수상
SK디앤디(SKD&D, 대표이사 김도현)의 운영·관리 전문 자회사인 디앤디프라퍼티매니지먼트(DDP)가 2021/2022 머큐리 어워드에서 매거진 디자인 컬쳐/라이프스타일 부문 아너스(Honors)상을 수상했다.7일 SK디앤디에 ...
2022-04-0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SK하이닉스, 종이 사용 줄이는 '온라인 배당조회' 서비스 실시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종이 없는 친환경 SV(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존 우편 통지 방식 대신 올해부터 온라인 배당조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 신입사원들과 플로깅 봉사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은 신입사원들과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6일 회사는 밝혔다.플로깅은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업과 조깅의 합성어로 가벼운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
2022-04-0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반도체 지수 후퇴에 약세…외인·기관 '팔자'
반도체주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와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 주가가 6일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미국 연준(Fed) 인사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에 나스닥이 큰 타격을 받으면서 기술주 하락도 두...
2022-04-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최태원, 공정위로부터 SK실트론 사건 의결서 받아...불복 소송 나설 듯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과 SK(회장 최태원)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SK실트론 사익편취 의혹' 사건 전원회의 의결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12월 공정위가 결정 내린 사건이다. 최 회장과 S...
2022-04-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키파운드리부터 ARM까지 비메모리 사업 확장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지난해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로 메모리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혔다면, 올해는 글로벌 칩 설계 분야 강자인 영국 ARM 공동 인수를 추진하면서 비메모리 분야 확장에 나선다. ...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포스코, 1일부터 수도권 사무직 재택근무 중단...삼성·CJ·SK 등 일상복귀 검토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지난 1일부터 수도권 지역 재택근무를 중단한 가운데 삼성전자·CJ·SK이노베이션 등의 기업들도 일상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포스코는 1일부터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와 포스코타워, 인천 송도...
2022-04-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솔리다임과 첫 합작품 '기업용 SSD' 출시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인텔 낸드 사업부를 인수한지 3개월 만에 양사 기술력을 결합한 신제품 기업용 SSD를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Solidigm)과 협업해 개발한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2022-04-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