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올해 신사업부문 매출 1조 ‘정조준’…허윤홍 사장 리더십 주목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사장(사진)을 필두로 한 GS건설의 신사업 부문이 올해 ‘매출 1조 원 달성’을 정조준하고 있다. 지난해 GS건설의 신사업부문은 글로벌 모듈러 업체인 폴란드 ‘단우드’사와 영국 엘리...
2021-05-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용현자이 크레스트’ 내달 11일 1순위 청약 접수
GS건설(허창수·임병용 대표)의 민간참여형 공공 분양 아파트 인천 ‘용현자이 크레스트’가 내달 11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용현자이 크레스트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마루구역 1블록(용현동 535-1번지 일원)에...
2021-04-29 목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1분기 매출 줄었지만 영업이익 1770억원으로 전년比 3.5%↑
GS건설은 28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110억원, 영업이익 1,770억원, 세전이익 2,240억원, 신규 수주 1조8,110억원의 2021년 1분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6% 하락했으나, 영...
2021-04-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GS건설(연결), 2021/1Q 영업이익 1,768.4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4.28 15:45](잠정) GS건설(연결), 2021/1Q 영업이익 1,768.44억원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0,113.28억원(전년대비 -17.62% 감소),영업이익은 1,768.44억원(전년대비 3.40% 증...
2021-04-28 수요일 | 파봇기자
GS건설, ‘계룡자이’ 100% 분양 완료
GS건설의 ‘계룡자이’가 14일 진행한 예비당첨자 추첨 및 계약을 마무리했다. 계룡자이는 2023년 7월 입주 예정이다.계룡자이는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록(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공...
2021-04-15 목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ESG 위원회 신설…건설업계 친환경 미래사업 주도
GS건설이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한다. ESG 위원회는 GS건설의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으며, 국내 대표 ESG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방향을 설정...
2021-04-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자이’, 업계 최초 공인중개사 대상 ‘자이우수중개멤버’ 제도 도입
GS건설의 주거 브랜드 ‘자이’가 공인중개사 대상 ‘자이우수중개멤버’ 도입을 강화한다. 자이우수중개멤버는 건설 업계 최초로 시도한 건설사와 공인중개사 간 상생 협력 방안으로 카카오톡 전용 채널 및 멤...
2021-04-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주택과 신사업 모두 견조할 것…목표가↑"-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7일 GS건설에 대해 주택과 신사업이 모두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GS건설 2021년 1분기 실...
2021-04-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GS건설, 대구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이달 공급 예정
GS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를 4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단지를 따라 스트리트형 2개동과 단독형 2개동 총 4개 동...
2021-04-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화성 ‘봉담자이 라피네’ 이번 달 분양 예고
GS건설은 이번 달,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 A-3블록에 들어서는 '봉담자이 라피네'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봉담자이 라피네는 지상 최고 25층의 아파트 8개 동, 총 75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021-04-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GS건설, 화성 ‘봉담 프라이드시티’ 5월 분양 예고
현대건설과 GS건설은 오는 5월 경기 화성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아파트 용지에 ‘봉담 프라이드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봉담 프라이드시티는 총 2개블록으로, 2블록은 현대건설이 시공을, 1블록은 GS...
2021-03-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59㎡B 제외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
GS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 일대에 공급하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아파트가 30일 해당지역 1순위청약 59㎡B형을 제외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30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
2021-03-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경기 광주 '오포자이디오브' 4월 분양 예정…895가구 규모
GS건설이 경기 광주 대표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포읍 고산지구 일대에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30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3‧C-4블록에 들어서는 ‘오포자이디오브’를 ...
2021-03-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특별공급 종료…8200여건 신청 몰렸다
GS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 일대에 공급하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아파트가 29일 특별공급에서 전타입 접수 종료했다. 29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14개 평형 745가구...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30일 1순위 청약
GS건설은 오는 3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 일대 들어서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아파트의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수원시 111-1구역(정자지구)을 재개발하는 북수원자이 ...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LG유플러스와 ‘스마트 현장안전’ 관리
GS건설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인공지능(AI)·무선통신 인프라를 건설현장에 적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양사는 건설현장에서 24시간 사고 예방 시스템을 가동하고 이를 통해 작업자의 안전이 향...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그랑서울 빌딩, 환경보호 캠페인 '어스아워' 동참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건설 안전‧보건 재해예방 혁신사업 추진 위한 공동협력 협약 체결
GS건설이 건설현장 재해 예방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 및 대한산업보건협회와 ‘건설 안전‧보건 재해예방 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GS건설은 25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KISA 안전교육...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아파트의 진화 ③ GS건설] 임병용, 자회사 협업 ‘자이’ 스마트홈 구축 앞장
향후 수 년 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신축단지 분양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 역시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새로...
2021-03-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30일 1순위청약 개시…2607가구 대단지
GS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 일대 들어서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견본주택을 19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수원시 111-1구역(정자지구)을 재개발하는 북수원자이 렉스...
2021-03-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인천 ‘용현자이 크레스트’ 내달 분양 예고…총 2277가구 대단지
GS건설이 인천에서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대단지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 컨소시엄은 18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마루구역 1블록(용현동 535-1번지 일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용현자이 크레스트’를 다...
2021-03-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계룡자이’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78대 1
GS건설이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공급하는 ‘계룡자이’가 16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16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
2021-03-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계룡자이’ 특별공급 종료…기타지역 신혼부부·생애최초 인기
GS건설이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공급하는 ‘계룡자이’가 15일 특별공급을 종료했다. 계룡자이는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번째 자이 아...
2021-03-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