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램 수급균형 유지 전망…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디램(DRAM) 전략으로 수급균형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업황 고점 논란으로 주가 하락세를 보였던 SK하이닉스는 디램 가격이 전분기 수준을 이어가면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
2018-08-0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삼성전기·삼성엔지니어링·SK텔레콤
◇삼성전기-올 3분기 영업이익 8년만 최대 실적인 2688억원 예상. 4분기까지 증익 추세 기대.-하반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월평균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 전망.-하반기 부품 단가 인상 가시화.◇삼성엔지니어링-...
2018-08-0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미약품∙두산∙한국전력
◇ 한미약품 (128940)- BTK 면역억제제 임상중단과 올리타 판매 중단 등의 악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 롤론티스, 포지오티닙 등 여타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행에 주목- 북경한미의 고성장세가 2018년도 실적의...
2018-08-05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SK텔레콤
◇ 삼성전자 (005930)- 반도체가 견인하는 실적, 하반기 디스플레이 가시성 높은 이익 동반- 3분기 호실적 달성 전망, 주가 하락 과도◇ SK텔레콤 (017670)- 5세대 이동통신(5G) 개시 이후 실적 개선 가능성 기대- 이...
2018-08-05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최태원 주주친화 경영…SK그룹 자사주매입∙배당 3조원 쏜다
SK그룹이 자사주매입과 배당 등 방식으로 3조원대 주주환원에 나섰다.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 자신감과 사회 전반으로 퍼지는 대기업 구조 개혁 움직임 등이 맞물리면서 SK의 주주가치 제...
2018-08-0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진에어 면허취소 대신 매물되나…SK·한화·애경 등 군침
진에어에 대해서 SK·한화·애경 등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미국 국적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지난 2010~2016년 불법 등기임원 재직한 사유로 면허 취소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합병을 통한 대주주 변경이...
2018-08-0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사내벤처 통해 미래 사업가 육성
SK하이닉스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하이게러지(HiGarage)’에 참여할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게러지는 실현 가능성이 높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구성원의 우수한 아이...
2018-08-0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11번가, SK텔레콤과 협업…‘T멤버십’ 고객에 할인
SK플래닛 11번가는 8월 한 달간 SK텔레콤 고객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T멤버십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총 10일간(1일, 6~11일, 15일, 22일, 29일) 11번가에서 11% 할인 및 상품에...
2018-08-0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SK하이닉스, 기관 팔자세에 '몸살'…주가 향방은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9만원선 안팎에서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디램(DRAM) 업황 우려가 불거지면서 급락세를 시현한 SK하이닉스는 연일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기관 투자자의 팔자 행진이...
2018-07-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직장인이 바라는 직장은?' SK이노베이션 재직 만족도 1위
직장인 커뮤니티 앱(APP) 블라인드에 따르면 익명의 직장인 8633명은 "당신의 회사는 백점 기준으로 몇 점인가요?"라는 설문조사에서 SK이노베이션을 94점으로 전체 기업 중 1위로 꼽았다. 설문에 참여한 SK이노베이...
2018-07-3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백운규 장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장 방문…반도체 위협요인 대응 논의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0일 SK하이닉스 이천공장과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연이어 방문했다. 이날 백 장관은 반도체 산업정책 추진성과와 향후 중점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
2018-07-30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이노베이션, 환율∙유가 상승 효과에 실적 호조…강세
SK이노베이션이 원/달러 환율, 유가 상승 효과로 양호한 2분기 실적을 낸 가운데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보다 2.02%(4000원) 오른 20만250...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탈황설비 건설 수혜 기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해 황 함량 규제가 예고된 가운데 탈황 설비 증설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30일 박연주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8516억원으...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 긴급구호단, 라오스 이재민 위해 임시숙소 150채 건설
SK그룹 긴급구호단이 라오스 댐 사고의 복구 작업을 위해 임시숙소 건설에 나섰다. SK그룹은 현지에 파견된 긴급구호단 200여명이 라오스 아타프주 정부의 요청으로 사남사이 지역에서 임시숙소 건설을 시작했다고 2...
2018-07-3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SK이노·삼성카드 자사주매입 ‘희비’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 삼성카드가 나란히 자사주 매입을 마무리한 가운데 매입기간 주가 움직임에서는 온도차를 나타냈다. 자사주 매입 개시와 맞물려 주가가 기다렸다는 듯 급락한 현대차와 달리 SK이노베이션과...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POSCO∙두산∙코웨이
◇ POSCO (005490)- 2분기 실적은 내수/WP 판매 확대와 ASP 상승에도 판매량 감소와 투입원가 상승, 세금 및 외주비 등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기대치 하회-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연초 이후 계속되...
2018-07-2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컨콜] SK텔레콤, 5G 상용화 3.5㎓ 대역 선투자…종합 ICT사업자 발돋움 (종합)
SK텔레콤이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4조 1543억원, 영업이익 346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유영상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규요금제인 T플랜 요금제는 밴...
2018-07-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2분기 영업이익 3469억원…전년比 18%↓
SK텔레콤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2분기 매출 4조 1543억원, 영업이익 3469억원, 순이익 914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디어 사업 매출 증가, 11번가 실적 개선 등 자회사는 지속 성장...
2018-07-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신규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3조 5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가 확대되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 본사에 신규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 신규 공장은 이천 본사 내 5만 3000㎡ 부지에 들어선다. 올해 말 공사를...
2018-07-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서버수요 이상 무…주가 조정은 매수기회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가 유지될 전망이라며 주가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조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27일 도현우 연구원은 “D램...
2018-07-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증권, J&W파트너스에 매각 확정
J&W파트너스의 SK증권 인수가 확정됐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정례회의에서 SK증권 인수를 추진하는 사모펀드 전문 운용사인 J&W파트너스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 앞서 증권선물...
2018-07-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발달장애인 직무교육 고용 지원
SK이노베이션이 직무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고용 지원에 나섰다.SK이노베이션은 26일 한국장애인재단 등과 함께 발달장애인 직무 교육 공동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오는 9월 3일부...
2018-07-2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