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H2 MEET’서 차세대 수소 충전 및 활용 솔루션 선보인다
두산(회장 박정원)은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에 참가해 차세대 수소 충전 및 활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은 이번 전시회에...
2022-08-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9월 분양
두산건설은 오는 9월2일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일원에 ‘삼신6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지어지는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평촌 두산위...
2022-08-3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두산, 두산에너빌리티 지분 일부 매각 결정
㈜두산(회장 박정원)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두산에너빌리티㈜ 지분 35.0% 가운데 약 4.5%를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을 통해 시장에 매각하기로 의결했다.이번 지분매각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및 금융시...
2022-08-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뉴두산’ 구축 나선 박정원 든든 버팀목
두산밥캣이 로봇·SMR(소형원전모듈) 등 미래기술을 바탕으로 한 ‘뉴두산’ 구축에 나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도 그룹 내 계열사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
2022-08-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그룹,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성금 5억 원 기탁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10일 서울·경기·강원 등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재민 생필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활동 지원 및 취약...
2022-08-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수소드론 활용한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 실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대표이사 이두순, 이하 DMI)은 지자체와 연계해 수소드론을 활용한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고, 제주테크노파크와 농어촌 지역 안전 및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하...
2022-08-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증권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목표가 13% 하향… ‘공급망 차질 탓’”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27일 현대중공업(대표 한영석‧이상균)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 조영철‧오승현)에 관해 목표주가를 6300원으로 13% 하향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2022-07-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2022 1H 실적] 현대두산인프라, 상반기 영업익 1915억 원...전년 동기 대비 12.6%↓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은 올해 상반기 191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6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발표(연결기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조1880억 원, 영업이익 1915억 원, 당기순익은 131...
2022-07-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천안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 8월 분양 예고
두산건설은 8월 충청남도 천안시 청당동 일원에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총 1,202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
2022-07-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쌍용건설과 스마트 건설현장 구축 MOU 체결
현대제뉴인(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지주사) 계열사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쌍용건설과 함께 스마트건설기술 고도화에 나선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7일 인천 동구 본사 글로벌 R&D센터에...
2022-07-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강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 7월 분양
두산건설이 7월 강원도 원주시 원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가 분양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원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4개동, 전용면적 29~84㎡, 총 1167가...
2022-07-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SMR 대표 기업’ 부상한다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SMR(소형원전모듈)시대 대표 기업을 노리고 있다. 지난 5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친원전 정책에 힘입어 해당 기술력 개발, 수주 확대 등을 추진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내년 하반기 SM...
2022-07-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ESG 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두산밥캣(대표이사 박철성, 조덕제)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성과를 담은 ‘2020-21 두산밥캣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두산밥캣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이번 보고서는 멀티미디어...
2022-07-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유럽 원전 안전 국제표준 인증 받았다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는 유럽 국제표준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로부터 ISO 19443 인증서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TUV SUD Korea 서정욱 대표이사, 두산에너빌리티...
2022-07-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창립 7주년 박정원 신무기 존재감 드러내는 두산로보틱스
창립 7주년(7월 1일)을 맞은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류정훈)가 수소·로봇 등 미래 사업을 중심으로 ‘뉴두산’ 구축에 나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의 신무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1위를 차지한 협...
2022-07-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북미·유럽시장 공략 박차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류정훈)가 북미·유럽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이달에 북미·유럽 시장을 겨냥한 기술 전시회에 적극 참가, 기술력을 선보이...
2022-06-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탄소제로’ 수소엔진 개발 착수
현대중공업그룹이 수소 밸류 체인 구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상용차, 버스 및 건설기계에 사용될 수소연소엔진(이하 수소엔진) 개발에 나섰다.현대두...
2022-06-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윤석열 대통령,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공장 방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국내 유일한 원전 주기기 제작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 창원 원자력공장을 방문했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원자력공장을 방문한 것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이날 방문에는 윤 대통령을 비...
2022-06-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獨 오토메티카 2022 참가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류정훈)는 오는 21~24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오토메티카 2022(Automatica 2022)’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오토메티카 2022는 유럽 최대 규모의 로봇, 자동화 기술 솔루션 전시회로 ...
2022-06-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박정원, SMR·반도체 앞세워 ‘뉴두산’ 본격 시동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이 SMR(소형원전모듈)과 반도체 부문 육성을 앞세워 ‘뉴두산’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에너지·반도체 부문에 향후 5년간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며 육성의지를 드러냈다. 두산그룹은...
2022-06-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박정원, 반도체 승부수…”두산테스나, 5년 내 테스트 분야 글로벌 TOP 5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두산테스나를 5년 내 테스트 분야 글로벌 TOP 5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향후 5년 간 1조 원의 투자를 진행한다. 박 회장은 14일 경기도 서안성 소재 두산테스나 사업장을 방문해...
2022-06-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건설,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14일 1순위청약 개시
두산건설은 오는 10일 경상북도 울진군에 공급하는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청약 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 15일 ...
2022-06-08 수요일 | 김태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