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컨소시엄, ‘고덕자이 센트로’ 17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신도시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덕자이 센트로’를 17일 견본주택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덕자이 센트로'는 경기도 평택시 고...
2023-03-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198.7대 1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일원에 공급하는 ‘영등포자이 디그니티’가 7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평균 세 자릿수, 해당지역 기준 최고 253.22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7일 밤 한국부동...
2023-03-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특별공급 종료…87가구에 5천여건 몰려 ‘흥행’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일원에 공급하는 ‘영등포자이 디그니티’가 6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5천여명에 달하는 청약통장을 모으며 모처럼 흥행에 성공했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23-03-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운정자이 시그니처' 3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 A19블록에 들어서는 ‘운정자이 시그니처’를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운정자이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28층, 13개 동, 전용면적 74~134㎡, 총 988가구 규모로 ...
2023-02-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더블역세권 ‘휘경자이 디센시아’ 3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다음달 서울 이문·휘경 뉴타운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휘경자이 디센시아'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172번지 일대 휘경3 재정비 촉진구역...
2023-02-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컨소시엄, ‘고덕자이 센트로’ 3월 분양 예정
GS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신도시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덕자이 센트로’를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고덕자이 센트로'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860-2번지에 지하 2층...
2023-02-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2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올해 서울 첫 분양 단지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선보인다. GS건설은 8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양평12구역에서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를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그니티(Dignity)’는...
2023-02-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복대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3일 ‘복대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일원에 들어서는 ‘복대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03㎡ 총 ...
2023-02-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BIM 국제표준 ISO19650 인증 취득…해외 인프라 현장서 활용
GS건설은 건설정보모델링 분야의 국제표준 ISO 19650을 영국왕립표준협회로부터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GS건설이 이번에 취득한 국제표준ISO 19650는 건축, 인프라 등 사업 입찰부터 설계, 시공에 걸친 프로젝...
2023-02-0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지난해 영업익 5546억원…전년比 14.22%↓
GS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546억원으로 전년보다 14.22%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조2986억2165만원으로 전년대비 3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398억6155...
2023-01-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최고 프리미엄 아파트로 자리매김한 ‘자이’ [브랜드의 힘 ⑥]
최근 윤석열 정부가 향후 5년간 전국에 270만가구를 공급하는 주택공급 대책를 내놨다. 이번 정책은 지난 정부 때 공공 주도로 추진했던 주택공급을 민간 주도로 활성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민간주도 공동주택이 ...
2023-01-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원가 급등에 영업익 후퇴…미래 먹거리 확보는 성공 [건설사 경영 진단 ④]
올해는 지난해까지와는 180도 달라진 고금리-경기침체 위기가 길어지며, 건설업계는 물론 산업 전반에 거대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 되는 건설사들은 다가올 유동성 위기에 얼마나 대비하고...
2023-01-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부산 ‘남천자이’ 전타입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53.7대 1
GS건설이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일대에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남천자이’가 27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남천자이는 지하3층~지상36층, 7개동 총 913가구로...
2022-1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강동 헤리티지 자이’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53.9대 1
GS건설이 서울시 강동구 길동 ‘신동아1·2차 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강동 헤리티지 자이’가 20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강동 헤리티지 자이는 지하 3층 지...
2022-1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에어퍼스트, 산업용 가스 분야·ESG 기술개발에 '맞손'
GS건설은 에어퍼스트와 20일 서울 종로구 본사사옥에서 ‘산업용 가스 및 ESG 관련 사업 기술개발 협력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플랜트부문 대표 권혁태 전무와 에어퍼스트 양...
2022-12-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강동 헤리티지 자이’ 특별공급 종료…경쟁률 평균 47.2대 1
GS건설이 서울시 강동구 길동 ‘신동아1·2차 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강동 헤리티지 자이’가 19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강동 헤리티지 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3층 8개 동 총 1299가구의 대...
2022-12-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광명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27일 1순위청약 접수 개시
GS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가 16일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3개동 총 38...
2022-12-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하임랩, 역삼 GS타워서서 ‘서비스 홍보·무료 시공 상담’ 진행
GS건설 자회사인 하임랩이 지난 14일부터 16일 까지 3일 동안 서울 강남에 위치한 역삼 GS타워에 임시 부스를 마련하고 서비스 홍보·시공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는 행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하임랩...
2022-1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강동 헤리티지 자이’, 견본주택 15일 오픈
GS건설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일대에서 신동아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강동 헤리티지 자이’의 견본주택을 15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강동 헤리티지 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022-12-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장위자이 레디언트' 중도금 이자 후불제 적용
GS건설이 서울시 강북에 분양 중인 재개발 대단지 ‘장위자이 레디언트’에 대한 10% 계약금 및 이자 후불제 조건으로 계약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12억원 이하 아파트에 대한 중도금 대출을 허용하는 정...
2022-12-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장위자이 레디언트’ 특별공급 종료…경쟁률 평균 5.24대 1
GS건설이 서울 장위4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2840가구 규모 대단지 ‘장위자이 레디언트’가 6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 들어서는 ‘장위자이 레디언트’는 전용면적 49~97㎡...
2022-12-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부산 '남천자이' 12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남천동 중심에 ‘남천자이’를 선보인다. GS건설은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일대에 남천2구역(삼익타워)을 재건축하는 남천자이를 12월 분양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남천자이는 지하3층~지상36층, 7개동...
2022-12-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