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생활건강 더후, 추석 맞이 ‘공진향 궁중세트’ 출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5 14:17

더후 시그니처 ‘궁중수보’ 보자기 포장 서비스 제공

LG생활건강이 추석을 맞아 '공진향 궁중세트'를 출시한다.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추석을 맞아 '공진향 궁중세트'를 출시한다. /사진제공=LG생활건강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LG생활건강의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2025년 추석을 맞아 ‘공진향 궁중세트’ 등 선물세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공진향 궁중세트’는 탄력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공진 솔루션™’ 성분을 함유했다. 공진향 궁중세트는 토너, 에멀젼, 크림 정품 구성에 공진향 및 비첩 라인 증정품 5종으로 구성했다.

더후는 공진향 궁중세트 외에도 홍산삼 레티놀 성분으로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안티 링클 솔루션 ‘진율향 기품세트’, 남성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주는 제품인 ‘공진향:군 자양 2종 세트’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특화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더후 추석 선물세트 라인업은 더후 공식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획전에서 공진향 궁중세트 또는 진율향 기품세트를 구매하면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宮中繡褓)’를 제공한다.

궁중수보는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했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계승해 더후가 준비한 보자기 포장 서비스이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획전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하며, 네이버 전용 최대 2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후 관계자는 “공진향 궁중세트는 더후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공진향 라인의 탄력 안티에이징 풀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선물세트”라며, “고급스러운 포장과 풍성한 구성으로 품격 있는 추석선물과 함께 차별적 고객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광건영∙모아건설산업, 워터프론트 품은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분양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수변 생활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교육·산업시설이 함께 계획된 지역으로, 향후 기반시설 조성에 따라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과 모아건설산업(대표이사 한대웅)은 오는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A부터 E까지 5개 타입으로 나뉜다. 2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