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누리 가격비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더블 적립 이벤트 개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10 10:20

스마트스토어 e머니 적립 대상 제휴몰 추가 기념
스마트스토어 상품 구매, 더블적립 신청하면 적용

에누리 가격비교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더블 적립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에누리 가격비교

에누리 가격비교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더블 적립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에누리 가격비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커넥트웨이브 계열사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에누리닷컴’은 가격비교 서비스에 연동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e머니 더블 적립 이벤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누리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적립 대상 제휴몰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새롭게 추가해 마련됐다. 그동안 에누리를 통해 가격비교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제품이 검색은 됐지만 별도 e머니 적립은 제공하지 않았다.

에누리 가격비교 이용자는 이번 적립 혜택으로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e머니 외에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지급하는 적립 혜택까지 모두 받을 수 있다.

행사는 카테고리별로 지급되는 e머니 적립률을 두 배로 확대했다. 유아·완구 카테고리 기본 적립률은 구매 금액의 1.5%로 프로모션 적용시 3%를 적립해 준다.

에누리 앱을 경유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구매하고 더블 적립을 신청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적립된 e머니는 네이버페이, 신세계상품권 외에 치킨, 커피 등 주요 식음료 브랜드의 e쿠폰으로도 교환할 수 있어 필요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에누리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스토어 적립금 확대를 통해 고물가 속에서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소비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에누리 가격비교 이용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6000가구 발주…공급 속도 높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주택공급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총 1만6000가구를 발주한다.LH는 올해 당초 목표인 2000가구를 넘어 약 2100가구를 발주하고, 2027년부터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모듈러주택은 주요 구조물과 설비를 공장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현장 작업을 줄여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LH는 이달 고양창릉 A3블록 668가구와 남양주왕숙2 A10블록 555가구를 대상으로 모듈러공법을 적용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오는 12월에는 포천송우2 A1블록 916가구에 모듈러공법을 전면 적용해 추가 발주할 예정이다.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2 삼성바이오로직스, 3Q 매출 1.5조 육박…연간 가이던스 상향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3분기 1조5000억 원에 육박하는 분기 매출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1~4공장의 풀가동과 미국 록빌 생산시설의 매출 반영에 힘입어 올해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5~20%에서 20%로 상향 조정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4903억 원, 영업이익 64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0% 각각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911억 원을 기록했다.실적 성장은 1~4공장의 지속적인 풀가동과 5공장 램프업, 올해 3월 인수한 미국 록빌(Rockville) 생산시설의 상업 생산 및 매출 인식이 본격화된 결과다. 창사 후 첫 전면 파업 3 KBCSD,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녹색대전환 논의…AI 활용·민관협력 강조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녹색산업 전환과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KBCSD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제18회 KBCSD 리더스포럼: 제8회 Sustainable Business Innovation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AX의 지능으로, GX의 가치를 완성하다: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이끌 리더들의 선택'을 주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공정 혁신과 차세대 전력 인프라 구축, 전환금융 활성화 등 산업계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AI·녹색전환 융합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강조박재완 KBCSD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대전환(AX)과 녹색대전환(GX)의 융합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