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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 리뉴얼 오픈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02 11:19

조선호텔 큐레이션으로 리빙 & 라이프스타일 MD 확대
호텔멤버십 고객위한 ‘클럽조선 VIP’ 전용관으로 추가 혜택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을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을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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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Josun Taste & Style)’을 2일부터 리뉴얼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로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은 조선호텔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큐레이션샵 ‘스페셜샵’을 신설해 라이프스타일의 MD를 더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또한 호텔 멤버십 고객을 위한 ‘클럽조선 VIP’ 전용MD와 추가 혜택을 더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조선호텔이 오랜 시간 동안 엄선해 큐레이션한 ‘스페셜샵’ 페이지에서는 아트갤러리 작품, 와인용품 및 인테리어 소품과 테이블웨어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 90여개를 추가로 만날 수 있으며 상품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대표 상품으로 프랑스 특유의 세련미를 담은 도자기 브랜드 ‘쟝 밥티스트 아스티에드 빌라트’의 커피잔 세트와 플레이트 접시, 베테랑 장인이 수공정으로 제작하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벨베데레’의 테니스백과 보스턴백, 27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와인 글라스 브랜드 ‘리델’의 와인글라스, 디켄터 등으로 희소성을 더했다.

석연주 작가, 소중한 작가 등의 국내 신진 디자이너 작가들을 작품을 더해 지속적인 아트 큐레이션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더해 나갈 계획이다.

클럽조선 VIP 전용관 ‘클럽조선 VIP’ 페이지에서는 골프 용품, 디자이너 아트워크 등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브랜드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회원제 명문 골프장 트리니티 클럽의 캐디백, 골프공, 모자 등 브랜드 PB 상품, 세계적인 건축가 겸 아티스트인 이타미 준 작가의 리미티드 에디션 판화와 생전에 디자인한 체어 시리즈 등 럭셔리의 가치를 더한 상품들을 준비한다.

이번 리뉴얼 개편을 기념해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 회원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100% 당첨의 ‘행운 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통해 포인트(1000원, 2000원) 및 쿠폰(5000원, 5% 할인), 조선호텔 리테일 상품 교환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회 참여 가능하다.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로는 6월 한달간 결제 금액대별 조선호텔 홈다이닝 상품이 증정품으로제공하며 50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최다 구매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경품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베스트 리뷰어’ 20명을 선정해 추후 4만원 이상 주문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20명에게 제공한다.

클럽조선 VIP 회원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했다. 클럽조선 VIP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월 자동으로 발급되는 VIP쿠폰을 동시에 사용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웨스틴 조선 서울 ‘아리아’ 뷔페 2인 이용권, 조선호텔 프리미엄 김치 3종 세트 등 경품을 증정하며 구매 결제액의 10% 페이백 혜택, 그리고 매일 2명의 결제액 상위 고객에게는 조선호텔 고메 수제 군만두를 선물로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의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의 재방문율이 높은 가운데, 희소성과 예술적 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상품들로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신규 페이지를 신설했다”며 “클럽조선 VIP 회원일 경우 멤버십 혜택 외에도 온라인몰에서 추가적으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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