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만보의 행복’ 캠페인 진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7 10:14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만보의행복 홍보이미지./사진제공=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만보의행복 홍보이미지./사진제공=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만보의 행복’ 캠페인을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보의 행복’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ESG 경영 실천 활동으로, 올해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캠페인의 부제는 ‘당신의 발걸음이 장애우들을 미소 짓게 합니다’로,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물품으로 기증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임직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걷기 앱 등을 활용해 걸음 수를 측정하고, 하루 1만보 이상 걸은 날의 기록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의 총 걸음 수를 합산해 ‘1만보 당 1만원’이 적립되며, 해당 적립금으로 장애인 지원 물품을 구입한다.

개발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 증진 ▲환경 보호 ▲기부 ▲지역경제 활성화의 4가지 가치를 실현한다. 걷기를 통한 저탄소 생활 실천과 더불어, 사회적경제 기업의 물품 구입으로 지역경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박덕수 원장은 “임직원들의 건강한 걸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발원은 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CJ도너스캠프, 캐나다 대사 배우자 초청 베이킹 특강 개최 CJ나눔재단의 사회공헌 플랫폼 CJ도너스캠프가 취업취약청년의 제빵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문화 체험형 특강을 마련했다.CJ도너스캠프는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내 CJ더키친 쿠킹스튜디오에서 주한 캐나다 대사 필립 라포르튠의 배우자 샹탈 마르쿠 여사를 초청해 ‘CJ도너스캠프 아카데미 베이커리 제빵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샹탈 마르쿠 여사와 함께하는 캐나다 베이킹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캐나다의 홈베이킹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캐나다의 베이킹 방식과 문화를 비교하는 자리다. 캐나다의 베이킹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제빵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2 지방 신축 아파트 커뮤니티 고급화…스카이라운지·수영장 등 차별화 지방 신축 아파트에도 스카이라운지와 실내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확대되고 있다. 서울 강남권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도입됐던 특화시설이 지방으로 확산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여가시설이 단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26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선호하는 주거 특화 요소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꼽은 응답자는 34%로, 2년 연속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아파트 단지 내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비중은 2023년 12%에서 올해 26%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집 안에서 여가를 보낸다는 응답은 53%에서 44%로 감소했다.주거 공간이 휴식뿐 아니라 운동과 취미, 문화생 3 한강·바다·호수 품은 아파트, 억대 상승 거래…수변 조망권 가치 부각 한강과 바다, 호수 등 수변에 인접한 아파트에서 억대 상승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반포와 부산 해운대 등 주요 지역에서 직전 거래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가 이뤄지면서 수변 입지의 희소성과 조망권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반포·해운대 수변 단지서 억대 상승 거래…희소성 부각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116㎡는 지난 9월 94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7월 거래가격인 85억원보다 9억원 높은 금액이다. 한강변 입지에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전용면적 161㎡도 지난 9월 40억5000만원에 매매됐다. 지난 3월 거래가격 30억8000만원보다 9억7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