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免, 인천공항점에 체험매장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오픈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07 09:49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오픈
'체험 콘텐츠' 조성, 건강관리에 관심 높은 여행객 니즈 반영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점에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점에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K-건강 브랜드 정관장과 손잡고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여행지에서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에브리타임’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는 'Simply Healthy'라는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다. 매장 내부를 얇고 투명한 필름 디스플레이를 감각적으로 적용해 제품의 간편함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또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제품 가이드와 공항 무빙 컨베이어 벨트 등 비주얼 요소를 통해 여행 상황별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거나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특화 매장에서 선보이는 주요 제품 ‘에브리타임 필름 맥스’는 일상에 필요한 에너지를 얇은 필름 한 장으로 압축해 간편함과 높은 휴대성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정관장의 주력 제품 ‘에브리타임 필름’, 시그니처 제품 ‘에브리타임 로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과 달라진 새로운 구매방식도 눈에 띈다. 방문객들은 디스펜서에 원하는 필름형태의 제품 7매를 선택해 미니 백에 담아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과 정관장은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에브리타임 맥스 1포를 증정한다.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에브리타임 필름 맥스 7매와 틴캔을 증정하고,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에브리타임 필름 맥스 45매를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정관장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는 면세점에서 건강기능식품을 단순히 구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구성과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면세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SSG닷컴, ‘2시간 배송’ 확대 본격화…연내 55곳 확대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지난 7월 수도권 2개 점포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10월 전국 33곳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5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예약배송에 2시간 배송과 퀵커머스를 더해 온라인 장보기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모습이다.30일 SSG닷컴에 따르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대용량 상품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 2 코레일 ‘미래철도 자문위원회’ 출범…차세대 고속열차·탄소중립 논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과 탄소중립 등 철도산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외부 자문기구를 출범시켰다.코레일은 30일 서울사옥에서 '제1회 미래철도 자문위원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중장기 과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미래철도 자문위원회는 철도산업 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경영 전반에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신설됐다. 교통·안전·인공지능(AI)·경영·사업개발 분야 산·학·연 전문가 9명과 김태승 코레일 사장, 5개 부문장이 참여했다.첫 회의에서는 △인구소멸지역 등 지역활성화 모델 개발 △차세대 고속열차(EMU-320) 도입 △작업자 안전관리 강화 △탄소중립(K-RE100) 이행 3 서울 인구 빠지고 경기는 순유입…달라지는 양주 옥정 서울의 인구 순유출이 이어지는 반면 경기지역은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 수도권 내 인구 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역교통망 확충이 진행 중인 양주 옥정신도시의 주거 여건에도 관심이 쏠린다.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6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은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5697명 많았다. 반면 경기는 5161명이 순유입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다. 인천도 2229명이 순유입됐다.서울은 지난 3월부터 4개월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다만 지역 간 이동에는 주거비와 직장, 교육, 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는 만큼 인구 이동 통계만으로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렵다.◇ 5만9000명 생활권 형성…7호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