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S홈쇼핑,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보안인증 5회 연속 획득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03 16:31

2013년 이후 12년간 인증 유지
적합성 평가, 80개 인증기준 모두 충족

NS홈쇼핑이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5회 연속 인증 획득했다. /사진제공=NS홈쇼핑

NS홈쇼핑이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5회 연속 인증 획득했다. /사진제공=NS홈쇼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NS홈쇼핑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 절차와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하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고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증하고 있으며,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16개, 정보보호 대책 64개 등 총 80개 인증 기준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획득이 가능하다.

NS홈쇼핑은 지난 2013년 ISMS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후 12년간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ISMS 인증은 3년의 유효 기간이 있는데, NS홈쇼핑은 모바일 앱 개편에 따라 약 1년 만에 새롭게 심사를 진행해 다시 한번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앞서 NS홈쇼핑은 지난해 4월 모바일 커머스 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시스템 환경으로 모바일 앱을 개편했다. 이번 인증은 개편된 모바일 앱에 적합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구축하며, 80개 ISMS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결과다.

박영택 NS홈쇼핑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실장은 “개편된 모바일 커머스 시스템에 맞춰 정보보호 역량을 더욱 높이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ISMS 인증을 새롭게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정보보호 역량과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광건영∙모아건설산업, 워터프론트 품은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분양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수변 생활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교육·산업시설이 함께 계획된 지역으로, 향후 기반시설 조성에 따라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과 모아건설산업(대표이사 한대웅)은 오는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A부터 E까지 5개 타입으로 나뉜다. 2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