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월23일(목)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1-23 07:05

[오늘의 운세] 1월23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12월 24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기쁨을 주는 소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48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라. 주는 만큼 돌아온다.
60년생,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얻을 것이다. 속단하지 말라.
72년생, 취업이나 승진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84년생, 사랑 고백을 한다면 오늘이 최적의 날이다.
96년생, 새로운 것을 두려워 하지마라.

소띠 : 번영과 발전을 약속 받는 출발점을 찾게 된다.
49년생, 어려운 시기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61년생,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귀하에게 가장 적합한 일이다.
73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면 득이 생긴다.
85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이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97년생, 상처되는 아픈 말을 듣게되니 마음이 복잡하구나.

범띠 :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의 운기이다.
50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 누리는구나.
62년생,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덕이 없다.
74년생,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해라.
86년생, 시험을 준비한 자는 합격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
98년생, 기분 좋은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구나.

토끼띠 : 행동반경을 너무 넓히면 수습이 어렵다. 자기 능력을 인지해야한다.
51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겠다.
63년생, 걱정이 있어도 가급적 내색을 하지 말라.
75년생, 주저하기 보다는 부딪히는 편이 유리하다.
87년생, 지난 일에 집착하지 말고 새롭게 준비해라.
99년생, 장난이 심하면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게된다.

용띠 : 용이 맑은 물 속으로 들어가는 운이다. 심신의 안정을 찾을 것이다.
52년생, 그동안 공들였던 투자가 효과를 거두기 시작한다.
64년생, 예상치 않던 사업제안이 들어온다.
76년생, 주위에서 내 실력을 인정하게 된다.
88년생, 직장에서 승진하거나 칭찬을 받는다.
00년생, 위로를 받을 수있는 장소가 있다면 오늘 방문해라.

뱀띠 :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해라.
53년생, 선의의 마음으로 도와주는 이가 나타난다.
65년생,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모두 다 좋은 것은 아니다.
77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
89년생, 가까운 곳에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01년생, 도로 위에서 심한 장난이나 호기심에 주의해야한다.

말띠 : 스스로 내 뱉은 말로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54년생, 오후부터는 운기가 쇠하게 된다.
66년생, 본분을 잊지 말고 기반을 안전하게 다져라.
78년생, 예의를 벗어난 행동은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90년생, 내 위주가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해라.
02년생, 주변의 도움에 너무 의존하지마라.

양띠 : 서두르지 말고 침착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55년생, 후원자나 협력자를 만나 새로운 일을 도모한다.
67년생, 사업가는 새 일을 시작하거나 사업의 영역을 넓히겠다.
79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지고 사람이 따른다.
91년생, 노력의 대가를 충분히 보상 받는다.
03년생, 중심을 못잡으면 공든 탑이 무너진다.

원숭이띠 : 소비가 의외로 많아진다. 사치를 줄이고 검소하게 지내라.
56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 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68년생, 자존심을 버리면 소득이 생긴다.
80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92년생, 잃어버린 물건이나 찾는 사람은 가까운 데 있다.
04년생, 여유가 되면 체력 관리에 투자해라.

닭띠 : 징크스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자기 의지가 중요하다.
57년생, 길한 소식과 흉한 소식을 동시에 접한다.
69년생, 새로운 것을 너무 좋아하지마라. 구관이 명관이다.
81년생,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고 주변 정리에 힘써라.
93년생,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오는 법이다.
05년생, 어려움 속에서 진정한 친구를 알게된다.

개띠 : 감정적으로 해결하려 들면 행운이 달아날 것이다.
58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70년생, 귀인이 나를 도우니 크게 일어설 기회를 얻게 된다.
82년생, 자금문제를 해결해 주는 은인이 나타난다.
94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06년생, 활력이 생기니 자신감이 커지는구나.

돼지띠 : 가족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보내야한다.
59년생, 작은 이익 때문에 자존심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71년생,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만 자만은 절대 금물이다.
83년생, 남을 위해 베푸는 날이다.
95년생, 금전부탁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라도 가급적 들어 줘라.
07년생, 내 잘못은 못보고 남의 실수만 보이는구나.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1월23일(목)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어느 때보다 감성이 풍부해지고 표현력이 좋아진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 모처럼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감상에 휩싸여 현재의 일에 소홀해 지거나 안일하게 풀려지는 일은 방심하도록 해라. 집중력과 지적인 능력은 떨어지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으면 시험 등에서 나쁜 결과가 나오기 쉽다. 대인관계에서는 자기주장이 강해 마찰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하라.
오늘엔 딱 : 대형마트

물고기자리 (2.19 ~ 3.20)
구설수가 있다.
남에게 의심사게 될 일은 하지 말도록 할 것이며 특히 이성 관계에 조심해야 한다. 상대에게 아픔을 준다는 것은 내게 평생의 한이될 것이니 조심할 일이고 진실한 마음이 있다면 귀인이 돕는다. 막연한 행운을 바라기보다는 자신의 정성된 작은 마음에서 성공의 씨앗을 심기 바란다.
오늘엔 딱 : 서류봉투

양자리 (3.21 ~ 4.19)
구설수가 일어날 수 있으니 경계해야 한다.
철저할 정도로 몸가짐을 단정히하여 남에게 의심사게 될 일은 하지 말도록 할 것이며 특히 이성 관계에 있어서 조심하자. 상대에게 아픔을 준다는 것은 내게도 평생의 한이 될 것이니 섣불리 행동할 일이 절대로 아니다. 사소한 농담조차 함부로 하지 말자. 만사의 일들이 마음과 같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진실한 마음이 있다면 귀인이 도울 것이다.
오늘엔 딱 : 음악감상

황소자리 (4.20 ~ 5.20)
큰 무리는 없다.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지만 주변이 축축한 흙이기 때문에 토끼가 어려워 하는 분위기임을 빨리 간파해야 한다. 토끼는 마른땅을 좋아한다. 주변에서 부당한 강요를 당하거나 당신을 음해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자신은 꿋꿋이 정의를 사랑하고 올바른 일을 해야 일이 잘 풀린다. 음지를 언제나 피해야 한다.
오늘엔 딱 : 휴대폰

쌍둥이자리 (5.21 ~ 6.21)
외출이 잦아지고 여행의 기회도 생긴다.
여행지에서 절친한 사이가 소원해지는 일이 발생하며 대신 돈을 얻는 기회가 된다. 친구들이 떠나고 새로운 친구가 생긴다. 그러나 옛친구만큼 의리니 믿음이 없다는 것을 유념하길 바란다. 쓸데없는 일에 나서지 말 것이다. 장래에 후회할 일이 생긴다. 특히 여럿이 하는 단체행위는 절대로 금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반려동물

게자리 (6.22 ~ 7.22)
어떤 사람은 좋은 일이 극에 달하기도 하며 그러다가도 혹 나쁜 일이 일어난다.
희비가 같이 있다. 그러니 자신의 세력이 강하더라도 진지해야 한다. 좋은 일이 있더라도 언제나 조심하고 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부침이 심해서 나쁘다가도 언제 좋을지 모르며 나쁜 일이라도 실망할 것이 못된다.
오늘엔 딱 : 생수

사자자리 (7.23 ~ 8.22)
하늘을 날던 용도 추락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때이다.
모든 일을 조심해서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안심하고 지냈던 곳에서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오늘만큼은 말과 행동을 각별히 신경쓰도록 한다. 이성관계에서 사소한 오해로 크게 다툴지도 모르니 화를 내기전에 전후사정을 살펴보도록 한다.
오늘엔 딱 : 계약서

처녀자리 (8/23 ~ 9/23)
모든 일을 조심해서 신중하게 처리해야 할 때이다.
마음 편하게 생각했던 곳에서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언제나 방심하지 말고 여행을 할 경우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로 다툴지도 모르니 언행에 신중하길 바란다. 이권 문제로 가슴 아픈 일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무리한 투기는 금물이다. 양보하면 마음과 일이 쉽게 풀릴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오늘엔 딱 : 미용실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룬 좋은 날이다.
성과를 오래 간직하기 위해서라면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신해야 한다. 일이나 학업은 자기 생각대로 이뤄질 듯 하면서도 아슬아슬하게 제자리 걸음상태이므로 다른 각도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앞으로의 계획 설계는 확고히 할 때이다. 새로운 인간관계를 원하게 되지만 현상태를 유지하는 게 백번 좋음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김치찌개

전갈자리 (10/23 ~ 11/22)
달이 구름 속에 숨고 사방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운세다.
내 마음을 정돈하고 안정시켜야 한다. 나를 중상모략하고 혹은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자의 손길이 닿아 있을 것이다. 그런 무리와는 다투지 말고 자연스럽게 멀리하라. 그동안 자신도 그런 무리 속에서 그들과 함께 어울려서 살지 않았는지 깊이 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악취건 향기건 그 방에서 생활할 때에는 그 냄새를 맡지 못하는 법이다. 일단 한 걸음 물러나서 모양새를 지켜보라.
오늘엔 딱 : 돈까스

사수자리 (11/23 ~ 12/24)
처음에는 비록 심신이 피로하고 괴로운 상태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운은 상승하여 태평하게 되는 운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뿌리는 것에 비하여 거두어들이는 것이 약하니 실속있는 날이라고는 보여지지는 않는 운이다.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피로감을 느끼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리면서 기회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신중한 결정은 오후 늦은 시간으로 미루는 것이 유리하다.
오늘엔 딱 : 해변

염소자리 (12/25 ~ 1/19)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만드는 것처럼 전진의 기회를 얻을 운이다.
때문에 아주 활발한 활동이 요구되는 시기다. 항상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고 계획에 맞추어 충실히 일을 진행해야 한다. 소원은 달성될 가능성이 크도다. 특히 작은 것, 신변에 가까운 일은 빨리 실현될 때이니 서두르지 마시고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만사에 마음의 여유를 지닐 필요가 있다. 모든 면에서 자기 능력 외의 것은 하지 말고 여유 있게 적절히 처신하여야 합니다.
오늘엔 딱 : 스포츠관람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직원 참여형 청렴시책 성과 점검…조직문화·청렴 인식 진단 실시 서울 송파구가 직원 참여형 청렴 시책을 운영하고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하는 등 청렴 행정 강화에 나섰다.송파구는 최근 ‘청렴문화 혁신밴드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청렴 정책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청렴 비전을 ‘다 함께 뛰는 청렴송파 RACE’로 정하고 100대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렴을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실천하는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표적인 사업은 ‘21일의 청렴습관, 함께 청렴’이다. 매달 실천 주제를 정한 뒤 팀원들이 21일 동안 같은 행동을 반복하며 청렴 관련 행동을 생활화하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청렴포인트 333, 2 마포구, 구민 체육대회 참가자 모집…5개 화합종목·2개 번외종목 진행 마포구가 오는 11월 열리는 제2회 마포구민 체육대회 참가 주민을 모집한다.마포구는 10월 16일까지 각 동을 통해 체육대회 선수단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11월 7일 오전 10시 망원유수지 체육공원에서 열린다.마포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마포구가 후원하는 이번 체육대회는 주민들의 체육활동 참여와 동별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보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을 확대했다.경기는 화합종목 5개와 번외종목 2개로 구성된다. 화합종목은 대형 바톤 계주 달리기, 애드벌룬 굴리기, 줄다리기, 색판뒤집기, 대형 지네발이다.대형 바톤 계주 달리기는 동별 남자 50대·40대·20대 각 1명과 여자 40 3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신임 원장에 우정민 전 KT 부사장 선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우정민 전 KT 부사장을 신임 원장으로 맞았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8일 우정민 전 KT 부사장이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우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KT에서는 차세대시스템개발단장과 KOS서비스단장 등을 거쳤다. 이후 KT DS 대표이사 사장과 KT 부사장을 역임했다.주요 IT 시스템 개발과 운영부터 차세대 시스템 구축, IT서비스 경영까지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우 원장의 민간 ICT 분야 경험과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시스템 운영과 지역 디지털 혁신 분야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