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N클라우드, 일본 최대 IT 행사 연이어 참가…‘현지 공략 가속’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2 11:49

‘Interop Tokyo 2024’에 단독 부스로 AppPaaS×IaaS 출품,
‘Apps Japan 2024’에 파트너사 통해 NHN AppGuard 소개

Interop Tokyo 2024 NHN Cloud 부스 전경. / 사진=NHN클라우드

Interop Tokyo 2024 NHN Cloud 부스 전경. / 사진=NHN클라우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IT 전시회 ‘Interop Tokyo 2024(인터롭 도쿄 2024)’와 모바일 앱 비즈니스 박람회 ‘Apps Japan 2024(앱스 재팬 2024)’에 참가해 전략 솔루션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인터롭 도쿄 2024는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일본 IT분야 대표 전시회다. 또 앱스 재팬 2024는 일본의 모바일 앱 관련 비즈니스가 한 자리에 모인 행사이다. 이번에 두 행사는 ‘AI 사회(AI Society)’라는 주제로 공동 개최됐다.

NHN클라우드는 인터롭 도쿄 2024와 앱스 재팬 2024 행사에 각각 참가한다. 먼저 인터롭 도쿄 2024에는 별도 부스를 마련해 운영한다. NHN클라우드 부스에서는 쉽고 간편한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는 ▲PaaS 상품 ‘AppPaaS(앱파스)’와 ▲IaaS 상품을 중심으로 자사 서비스의 특장점을 소개한다.

앱스 재팬 2024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파트너십을 맺은 ‘AIQVE ONE(아이큐브 원)’과 협력해 모바일 앱 보호 솔루션 ▲SaaS 상품 ‘NHN AppGuard(앱가드)’를 소개한다. 특히 NHN클라우드의 전문가가 부스를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NHN AppGuard의 모바일 앱 부정행위 탐지, 보안위협 대응 등 솔루션 시연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NHN클라우드는 다수의 일본 기업 관계자들에 NHN클라우드의 ‘NHN AppGuard’, ‘AppPaaS’, ‘IaaS’ 등 전략 서비스를 선보이며 현지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NHN클라우드는 이번 행사에 방문한 국내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도 상담 및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NHN클라우드는 일본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NHN클라우드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 및 지원할 방침이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전시 행사 참여는 NHN클라우드가 일본 시장을 깊게 파고들어 더욱 추진력 있게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 대표 CSP인 NHN클라우드가 국내를 넘어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창립 74주년' 한화 김승연, 위기 대응 강조…"200년 준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창립 74주년 기념사에서 1년 전 제시한 '글로벌 선두' 목표를 언급한 뒤 "낙관주의는 결코 설 자리가 없다"고 경고했다. 한화가 자산총액 기준 재계 5위에 오른 해에 축하보다 위기의식을 앞세운 것이다.김 회장은 위기 원인으로 지정학적 분쟁과 산업환경 변화를 꼽았다. 특히 ‘피아 식별의 유효성이 매우 짧아졌다’며 협력과 경쟁의 경계가 수시로 바뀌는 환경을 짚었다. 돌파구로는 55조 원 투자 계획을 밝힌 우주항공 사업과 이를 떠받칠 국방 AI 역량을 제시했다.1년 전 '글로벌 선두'⋯ 올해는 '냉혹한 현실'12일 재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9일 임직원에게 전한 창립기념사에서 "1년 전 이 자리에서 '우리의 2 "방송산업 급변 불구 방발기금 제자리…유료방송사 한계치 도달" [2026 국감] 글로벌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시장 독식과 미디어 소비 행태 지각변동 속에서 국내 유료방송사(IPTV, 케이블TV)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부담이 한계치에 도달했다. 방송 시장 패러다임이 온라인 중심으로 근본적 전환기에 있음에도, 방발기금 부과 체계는 여전히 과거 틀에 갇혀 기존 유료방송 사업자들 목을 죄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케이블TV(SO) 사업자들은 심각한 적자난 속에서도 9년째 동결된 기금 징수율에 반발해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제기하는 등 방송 인프라 생태계 전반이 붕괴 위기감을 호소하고 있다.12일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실이 공개한 방송사업자 방발기금 집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방송사업자 3 현대제철, H형강 통합 브랜드 ‘H ONE’ 출범…AI 데이터센터 등 맞춤 수요 공략 현대제철이 H형강 사업의 무게중심을 ‘표준 제품 판매’에서 ‘프로젝트 맞춤 공급’으로 옮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반도체 생산공장(팹)처럼 크고 무거운 설비가 들어가는 건물이 늘면서, 규격이 정해진 기성품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다.RH·BH 통합해 고객 맞춤 제품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현대제철은 압연 H형강 RH(Rolled H-Beam)와 용접 H형강 BH(Built up H-Beam)를 하나로 묶은 통합 브랜드 ‘H ONE’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H ONE’은 RH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BH의 유연한 규격 대응력을 합쳐, 고객에게 가장 알맞은 제품과 공급 방식을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 브랜드다.H형강은 단면이 알파벳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