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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흥행 성공’ 넷마블 ‘레이븐2’, 출시 하루 만에 신규 서버 추가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31 11:48

이용자 몰려 신규 서버 3개 추가, 서버 안정성 및 최적화 강화
31일 오전 10시 기준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순조로운 출발

넷마블 신작 '레이븐2' 출시 하루 만에 신규 서버 오픈. / 사진=넷마블

넷마블 신작 '레이븐2' 출시 하루 만에 신규 서버 오픈. /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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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지난 29일 출시한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이븐2’에 이용자들이 몰려 신규 서버를 추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서버는 신규 월드 ‘마레’ 내 3개 서버로 30일 오후 6시부터 접속 가능했다.

넷마블은 레이븐2 출시 하루 만에 서버 확장을 결정, 서버 안정성 및 최적화를 강화해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9일 오후 8시 출시한 대형 MMORPG 레이븐2는 31일 오전 10시 기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하며 MMORPG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넷마블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6월 5일까지 특무대원 특별 감사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희귀 성의 ‘까마귀 훈련교관’과 성수 100개, 골드 던전 시간 충전석 2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총 30억 상당의 크리스탈 적립 이벤트는 물론,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 참여 시 ‘영웅 스텔라’와 ‘희귀 성의, ‘성유물’ 등을 특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DAU) 1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정통 다크 판타지 콘셉트와 콘솔 AAA급 수준의 시네마틱 연출,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 등이 특징으로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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