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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하나저축은행 6.3% 제공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21 07:00 최종수정 : 2023-05-22 11:25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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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5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워킹적금’이 1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웰뱅워킹적금’은 걷기만 해도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헬스케어 적금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최소 100만보에서 최대 500만보까지 달성 구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00만보 달성 시 1%p ▲200만보 달성 시 3%p ▲300만보 달성 시 4%p ▲400만보 달성 시 6%p ▲500만보 달성 시 8%p가 지급된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7%를 제공했다. 8회 이상 당행 입출금 통장으로 자동이체 납입 시 1.8%p를, 적금 신규일부터 계약상 만기일 전일까지 입출금통장 평잔 50만원 이상 시 1%p를 추가 지급한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든든적금’은 6%를 제공했으며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5.5%를 제공했다.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은 5.1%를 제공했으며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5%를 제공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애큐온다모아자유적금2’과 청주저축은행의 '펫팸정기적금_천안지점'도 5%를 제공했다. 이어 고려저축은행의 '보고파 정기적금'과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디딤돌적금',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4.8%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이 6.3%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인터넷·스마트뱅킹·모바일브랜치·SB톡톡(비대면) 가입 시 0.1%p를, 사회적배려대상 고객일 시 2.6%p를 추가로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누리적금'과 하나저축은행의 '파란 하늘 정기적금'은 5%를 제공했다. 'KB착한누리적금'은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으로 가입 시 우대이율 연 0.5%가 적용된다. '파란 하늘 정기적금'은 하나저축은행 앱 월 1회 이상 로그인 기록 횟수에 따라 최대 2%p가 주어진다. 또 개인정보 수집·이용 제공동의 및 상품서비스 안내수단 전체 동의 시 1%p가 추가로 주어진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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