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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분양…“역세권·개발호재·배후수요 3박자”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19 16:01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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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을 분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천안역 역세권 입지고, 현재 진행 중인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수혜 단지다.

단지가 위치한 천안역 일대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약 21만㎡ 규모의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된다. 총 사업비 358억 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완료되면 천안역 일대는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복지 실현, 도시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 남산지구 뉴딜사업,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 봉명지구 뉴딜사업 등의 도시재생 사업이 완료 및 진행 중이다. 이 사업들이 모두 완료된다면 천안역 일대는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을 중심으로 새로운 주거타운이 형성되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도보권에 수도권 지하철1호선, 경부선 천안역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봉평로, 봉정로 등의 도로가 가까워 천안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근 천안IC, 천안J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반경 2km 내에 천안고속터미널과 천안종합터미널 등도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주변으로 교통망 개통도 예정돼 있다. 우선, 아산시 인주면에서 천안시 목천읍 총 28.72km를 잇는 당진~천안고속도로가 2025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이 도로는 총 3구간으로 나눠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아산~천안 구간이 개통되면 주행거리가 8km 단축되고, 통행시간은 약 11분 단축(23분→12분)될 예정이어서 향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인근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와촌초, 계광중, 천안고교 등의 학교가 인접해 있다. 쇼핑시설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단지는 인근에 이마트, 신세계 백화점, 홈플러스 등의 쇼핑시설이 있고 천안역 상권도 가깝다. 여기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천안시청, 천안축구센터 등 관공서와 체육시설, 의료기관 등의 시설도 이용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천안천 스마트친수공원이 조성돼 있어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인근에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 백석농공단지 등의 대형 산업단지가 있어 풍부한 주거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다.

다양한 특화설계와 상품성도 돋보인다. 남측향 위주 배치(일부세대 제외)로 채광이 우수하며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구조(일부세대 제외)를 택했다. 또 드레스룸, 알파룸(평면선택제 유상옵션) 등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고, 2.5m(거실천장고 2.6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도 확보했다.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높은 삶의 질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했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스포츠 시설과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도서관, 돌봄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입주민만 이용 가능한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룸, 파티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주거 만족도도 높일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은 지하 5층~지상 4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99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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