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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 캐시노트 브랜딩 2.0 공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6 09:20

새 태그라인 '내 사업이 채워지는 순간' 적용

한국신용데이터가 캐시노트에 새 브랜드 경험을 적용했다. /사진제공=한국신용데이터

한국신용데이터가 캐시노트에 새 브랜드 경험을 적용했다. /사진제공=한국신용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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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한국신용데이터(KCD, 대표이사 김동호닫기김동호기사 모아보기)가 캐시노트에 새 브랜드 경험을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캐시노트는 전국 130만 사업장에 도입된 경영관리 서비스다. 새 태그라인은 '내 사업이 채워지는 순간'이다. 새 로고 서클링 닷(Circling Dot)은 캐시노트의 사장님 중심 사고를 포함한다.

KCD는 캐시노트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스마트폰 앱과 웹사이트, 카카오톡 챗봇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폰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 새 로고 적용을 마쳤다. 앱 내부 개별 서비스 페이지에도 디자인을 적용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와 챗봇 화면도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김동호 KCD 대표는 "캐시노트가 항상 동네 가게 사장님들을 중심에 두고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해 나간다는 사실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통해 더욱 잘 전달하려 했다"며 "사업의 모든 순간 사장님들의 곁에서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캐시노트 로고. /사진제공=한국신용데이터

캐시노트 로고. /사진제공=한국신용데이터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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