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금융캐피탈, 대고객 플랫폼 '우리WON캐피탈' 앱 선봬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3 17:05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 증대
대출 시작부터 해지까지 비대면 서비스 제공
소비자보호 강화·실버세대 친화적 앱 구성

우리금융캐피탈이 이달 1일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 '우리WON캐피탈'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우리금융캐피탙

우리금융캐피탈이 이달 1일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 '우리WON캐피탈'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우리금융캐피탙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박경훈닫기박경훈기사 모아보기)이 이달 1일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 '우리WON캐피탈'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혁신에 발맞춰 ▲전상품 비대면 서비스제공 ▲맞춤형 서비스 확대 ▲소비자 보호 및 고객 편의성 제고 등 서비스와 기능을 큰폭으로 개선했다. 모바일 앱의 명칭도 우리금융캐피탈 '스마트 m' 에서 '우리WON캐피탈'로 변경했다.

'우리WON캐피탈' 모바일 앱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이 취급하는 여신상품의 신청부터 해지까지 비대면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서비스와 고객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프로세스를 최소화하고 카카오와 네이버, PASS, 우리WON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로그인 시 고객의 니즈에 따른 개인 맞춤형 금융정보를 제공한다. 고객 셀프 서비스도 기존 6개 서비스에서 16개로 확대했다. 우리WON캐피탈 모바일 앱으로 리스와 렌트계약관리, 서류발급, 결제정보변경 등을 고객이 직접 관리할 수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기능과 서비스도 확대됐다. 소비자 정보 포털 내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실버세대를 위해 고령자 친화적인 모바일 앱 디자인과 메뉴 구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의 문의사항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365일 챗봇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우리금융그룹의 '우리WON카'와 통합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WON캐피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손쉽게 ‘우리WON카’의 자동차금융과 자동차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우리WON캐피탈 플랫폼은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측근 재취업 의혹·농협법 개정 논란…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직접 부탁한 적 없어”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③]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측근 퇴직 임원의 재취업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회장실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더불어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신설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도 여야가 정면으로 맞섰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을 상대로 측근 인사와 사법 리스크, 농협 개혁 쟁점을 따졌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사와 기념품 의혹을, 강승규·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녹취엔 “회장님이 해 주셔서”…취업심사 누 2 농협중앙회 적자 조합 임원 성과급· 부실 캐피탈 무담보 대출 도마 위…강호동 회장 “수사 결과 보고 조치”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②]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적자 조합의 임원 성과급 지급과 A캐피탈 무담보 대출 등 중앙회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받자 A캐피탈 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관·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상대로 회원조합 관리와 상호금융 여신 운영 실태를 따졌다. 해당 의원들은 국정감사에서 적자를 내고도 임원 성과급을 준 조합이 대부분인 데다 담보 없이 빌려준 돈이 수년째 회수되지 않는 등 감사와 경영진단, 자금 지원 권한을 가진 중앙회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부실 우 3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PF 공동대출·연체 확산 지적에…강호동 회장 “부실채권 펀드로 대응”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상호금융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확산을 지적받자 자산관리회사 지원 확대와 부실채권 펀드 조성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과 윤성훈 상호금융 대표를 상대로 상호금융 건전성을 따졌다. 송옥주·윤준병·이개호·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증가, 조합 건전성 악화를 짚었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쏠린 공동대출에서 손실이 커진 데다 우량 조합이 빠르게 줄고 부실 조합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여야에서 잇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