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20%…SBI저축銀 ‘복리정기예금’ 0.50%p ↑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5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9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20%로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9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예가람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이 4.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예가람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금리는 전주 대비 0.30%p 상승했으며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은 0.50%p 상승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2.31%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0.04%p 상승했다. 12개월 기준은 0.09%p 상승한 3.78%를 기록했으며 24개월 기준은 3.75%를 기록해 0.08%p 상승했다.

흥국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S-정기예금’, ‘비대면 정기예금’ 등은 전주 대비 0.19%p 상승한 4.15%를 제공했으며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도 0.35%p 상승한 4.15%를 제공했다. 지난주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던 동원제일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은 전주와 동일하게 4.10%를 제공했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11%를 제공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뱅 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비대면 정기예금’, ‘크크크 정기예금’ 등은 전주 대비 0.20%p 상승한 4.11%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smart-정기예금’이 3.9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은 3.9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또한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예금(비대면)’과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 등이 3.85%를 제공했으며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중도해지 Good 정기예금’,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 ‘세바퀴정기예금’, ‘정기예금’, ‘1Q 비대면정기예금’ 등은 3.8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예금’과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e-정기예금’ 등은 3.75%를 제공했으며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3.7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우대조건을 미리 확인한 후 추가 금리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으로 가입하면 연 0.05%p를, 모바일뱅킹으로 가입하면 0.1%p를 추가 제공한다. 유안타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은 가입시와 1년마다 정기예금 12개월 금리에 0.05%p를 추가로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2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3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