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 홈케어 서비스 강화…전용 홈페이지 리뉴얼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3 14:45

비대면 전문 상담 서비스 도입
가전·가구 등 품목 위주에서 집 전체 케어 등 공간 중심으로 서비스 확장

한샘이 홈케어 사업을 강화한다./사진제공=한샘

한샘이 홈케어 사업을 강화한다./사진제공=한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한샘(대표이사 김진태)이 홈케어 사업을 강화한다.

한샘이 자사 홈케어 서빙스인 '한샘홈케어' 전용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비대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홈케어 수요가 높아짐에 다라 가전과 가구 등 품목 위주 서비스에서 부엌, 욕실, 집 전체 케어 등 공간 중심으로 서비스도 확장한다.

한샘홈케어는 집안 공간 별 발생하는 각종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살균과 청소를 톱는 다양한 상품을 운영 중이다.

개편한 한샘홈케어 홈페이지에서는 ▲키친케어와 ▲가구케어 ▲바스케어 ▲패키지상품 ▲청소방역 ▲인테리어리폼 ▲가전케어 ▲정기구독케어 등 총 8개 카테고리 상품을 살펴볼 수 있다. 또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홈페이지에서 선택하면 홈케어 전문가인 '케어 마스터'가 비대면 상담으로 고객 주거공간의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부엌과 욕실 케어 서비스가 더 인기를 모으고 있다. 먼저 '부엌클린리폼'은 후드와 싱크볼, 수전 등 부엌기기에 쌓인 찌든때를 제거하고 코팅 시공해 부엌이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욕실클린리폼'은 변색된 바닥의 줄눈을 새로 시공하고 욕실을 살균 세척한다.

한샘은 홈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과 '5000원 할인 쿠폰', '1만원 적립금'을 제공한다. 기존 회원 추천인 입력 시 신규 회원 기존 회원 모두 2000원 적립금을 지급한다.

이영일 한샘개발 본부장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들고 싶은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에게 편리한 홈케어 서비스 제공 위해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며 상담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후계자 세울까 [2027 인사 풍향계] 삼성전자가 2027년도 정기 인사에서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 후계자를 발탁할지 주목된다.두 사람은 부문장과 핵심 사업부장을 겸임하고 있다. 부문장 체제를 유지하더라도 메모리사업부장과 MX사업부장을 분리해 후임자를 세울 가능성이 인사 변수로 꼽힌다.삼성전자는 통상 11월 마지막 주 사장단 인사와 임원 인사를 발표한다. 과거엔 12월 첫째주 사장단 인사가 발표됐는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최근 몇 년 전부터 당겨지는 추세다.지난해에는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미래 사업을 중심으로 신임 임원을 기용했고, 2022년부터 줄어든 승진자 2 박정원 ‘승부수ʼ 두산테스나…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반도체 승부수’가 비로소 결실을 앞두고 있다. 채권단 관리 체제에서 벗어난 직후 인수한 두산테스나가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는 등 호실적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내년 영업익 1000억 원 전망두산테스나가 내년 영업이익 1000억 원을 넘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증권가에서 나오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두산테스나 내년 매출을 4940억 원, 영업이익을 1301억 원으로 추정했다. iM증권도 내년 매출 4932억 원, 영업이익 1046억 원을 예상했다.이뿐만이 아니다. 교보증권(1113억 원), 한화투자증권(1170억 원), DS투자증권(1395억 원) 등도 내년 두산테스나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3 ‘게임주 잔혹사’ 보란 듯…엔씨, 코스피 수익률 1위 [정답은 TSR] 언제부터일까. 대한민국 게임업체를 바라보는 시선이 차가워졌다. 특히 주식 시장에서 더 그렇다. 올해도 국내 게임 업종은 시장의 외면을 받으며 밸류에이션 하락과 실적 침체에 시달렸다.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기존 주요 IP(지적재산권) 매출 하향 평준화, 신작 출시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게임주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됐다.이처럼 엄혹한 ‘게임주 잔혹사’ 속에서도 국내 간판 게임사 엔씨가 의미 있는 주주수익률을 기록하며 경쟁력 회복과 재평가 구간 진입을 알리고 있다. 코스피 상장 게임사들 대부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것을 고려하면 더 눈에 띄는 성적표다.리니지, 아이온 등 기존 IP 수익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