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텔레콤·아비코전자·에코프로비엠 [주간추천종목-SK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3 12:39 최종수정 : 2022-05-13 12:54

SK텔레콤, 처음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아비코전자, ‘메탈 파워인덕터’ 출하 호조
에코프로비엠, 올 1분기 매출액·영업익↑

SK증권(대표 김신)의 5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SK증권(대표 김신)의 5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SK텔레콤(대표 유영상닫기유영상기사 모아보기)

-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의 경우 지난해 대비 4.0% 증가한 4조2772억원, 영업이익은 15.5% 늘어난 4324억원

- 영업이익률(OPM‧Operating Profit Margin)은 10.1%를 기록해 지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

- 5G 가입자 시장점유율(MS·Market Share)은 47.6%로 시장 지배력 커지고, 양방향 텔레비전 서비스(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는 4분기 연속 순증 가입자 1위 기록하는 등 유무선 시장 지위 강화

-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Cloud·자원 공유) 중심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대규모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 데이터센터 생산량(CAPA·Capacity) 확대로 중기 성장 견인 전망

- 통신·미디어·엔터프라이즈의 고른 실적 개선에 기반한 올해 배당금이 확대 예상돼 불확실한 매크로(Macro·거시 경제) 환경에서 최적의 대안으로 가치 부각 예상

◇ 아비코전자(대표 김창수)

- 수익성이 가장 좋은 메탈 파워인덕터(Metal Power Inductor) 출하가 예상보다 호조

- 연결 자회사 ‘아비코테크’(대표 김창수)의 첫 분기 흑자전환, 다층 인쇄 회로 기판(MLB·Multilayer Printed) 임가공(일정한 값을 받고 물품을 가공하는 일) 매출 본격화

- 지난해와 올해 영업이익을 각각 +17%, +24% 조정해 목표주가 상향

- 세트(SET) 수요 부진 속에서도 차별화한 실적 개선세 증명

◇ 에코프로비엠(대표 주재환·최문호)

-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31%, 49% 증가한 호실적 기록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공장 화재에도 양극재 판매 가격 상승과 포항 6공장(CAM6) 조기 풀가동 영향

- 높은 성장성 이유는 수요가 좋은 하이니켈 양극재와 메탈가격을 전가하는 판가 구조 덕분

- 양극재 가격은 1분기와 2분기 각각 20% 이상씩 상승 전망, 가격(Price)과 수량(Quantity) 동시 상승하는 구간

- 올 3분기 매출액 1조원 상회, 연간 매출액은 169% 증가한 4조원 전망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2 한화오션, 수주잔고 증가 불구 주가 짓누르는 ‘무배당 기조’ 한화오션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용등급 전망은 ‘긍정적’으로 재무 상황이 안정화되고 있는 반면, 여전히 인색한 주주환원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68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되는 규모다.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지난 9월에만 총 2조9000억원 규모를 수주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 ‘잭팟’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과 달리 주가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수주산업은 공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한다. 따라서 계약기간 대비 계 3 "취지는 공감, 최소비율 등은 한계"…'스몰캡 리서치' 의무 과제에 증권사 고심 금융당국의 증권사 중소형주(스몰캡) 리서치 확대 방안 추진에 대해, 증권업계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방식은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정보 비대칭 해소 목적 등이 있으나, 특히 스몰캡 커버리지 최소비율 의무 도입 등은 의도와 달리 보고서 품질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 등이 나온다. 또, 천차만별인 각사 별 인력과 운영 여건 등이 반영돼야 한다고 꼽았다. 스몰캡 리서치 확대에 힘 실은 정부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리서치의 '매수 쏠림', 낮은 스몰캡 커버리지 등 문제제기를 반영한 금융당국의 개선 방안이 그대로가 아닌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제2차 금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