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총 660억 한도 공모ELS 8종 모집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9 14:43

사진제공=NH투자증권

사진제공=NH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이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8종을 오는 21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하는 상품 중 'ELS 21505호'는 조기상환추구형 상품으로 6개월 뒤 조기상환 조건이 80% 이상이면 상환된다. 해당 상품은 청약 후 6개월 이후 상대적으로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고 원금손실조건도 45%로 타상품 대비 원금손실 확률도 낮은 상품이다.

이 상품은 스탠다드앤푸어스500(S&P500)지수,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 코스피200(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0%(6,12,18,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5.3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세전 연 5.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21507호'는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미국 시장에 상장된 AMD(Advanced Micro Devices, Inc.)와 넷플릭스(Netflix Inc)를 기초자산으로 한 2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16.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21일 오후 4시까지 8종의 ELS 상품을 총 66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별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일정 또 연기…내년 3월 31일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당초 올해 12월 31일에서 내년 3월 31일로 연기됐다. 앞서 두 차례 일정이 미뤄진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연기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네이버는 두나무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7년 3월 31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주주총회 예정일도 기존 11월 19일에서 내년 2월 26일로 정정했다.당국 인허가 절차 등 반영 필요 네이버는 공시를 통해 정부의 인허가 절차 등을 일정 변경의 주요 변수로 꼽았다.이번 주식교환을 위해서는 관계 당국의 인허가 절차가 필요한 상황이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과 금융당국의 대주주 변경 승인 2 SK지오센트릭 +47bp…롯데계열도 민평 웃돌아 [3분기 리뷰②] 2026년 3분기 공모 회사채 시장은 발행 상위권을 금융사가 휩쓴 가운데, 비금융 기업의 조달비용 부담이 두드러지는 양상을 보였다. SK지오센트릭이 민평금리보다 47bp 높은 수준에서 발행한 반면 SK에코플랜트는 54bp 낮게 조달해 발행사별 스프레드 격차가 101bp에 달했다. 롯데그룹은 5개 계열사가 모두 민평금리보다 높은 수준에서 발행하며 그룹 평균 스프레드도 +17bp를 기록했다.비금융 발행 급감…금융·증권이 시장 주도신종자본증권을 포함한 3분기 전체 발행액은 8조 7780억 원으로, 이 중 금융사 19곳이 6조 1320억 원을 조달해 69.9%를 차지했다. 비금융 발행사는 17곳, 2조 6460억 원을 발행해 전년 3분기 8조9220억 원보다 70.3% 3 '증권주 팔고, 보험주 사고'…3분기 국민연금 국내주식 바구니 변동 '큰 손'인 국민연금이 올해 3분기에 국내주식 중 증권주를 매도하고, 보험주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증시 호황에 거래대금 증가 수혜를 입고 실적 호조를 보인 증권주에 대한 일부 차익 실현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보험업종의 경우 금리인상기를 반영해서 비중을 늘리거나 신규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증시 호황 수혜' 증권주 축소…금리인상기 보험주 확대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국민연금공단이 최근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26년 3분기에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주요 증권주의 비중을 직전 대비 축소했다.삼성증권은 지난 8월 매도와 함께 지분율이 기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