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리테일, ESG경영 탄력…업계 최초 ISO14001·9001 동시 인증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4 08:23

유통업계 최초 환경·품질경영시스템 동시 인증

GS리테일이 유통업계 최초로 한국기업인증원으로부터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9001(품질경영시스템)'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이 유통업계 최초로 한국기업인증원으로부터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9001(품질경영시스템)'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제공=GS리테일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GS리테일이 유통업계 최초로 한국기업인증원으로부터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9001'(품질경영시스템)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지난 21일 환경∙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수여식에는 허연수닫기허연수기사 모아보기 GS리테일 ESG추진위원장(대표이사 부회장)과 박형준 한국기업인증원장이 참석했다.

GS리테일은 올해 1월부터 품질 보증 체계와 친환경 소비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힘써왔다.

환경∙품질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규격이다. 다수 기업들이 ESG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환경∙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평가에 집중하는 추세다.

GS리테일은 빠르게 획득한 인증을 추진력 삼아 ESG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그린 프로덕트(상품) ▲그린 스토어(점포) ▲그린 파트너십(협력체계) ▲그린 마케팅 ▲그린 딜리버리(배달) ▲그린 뉴비스(신사업) 6가지 친환경 사업 추진 영역을 선정하고 기업 핵심 사업축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최충목 GS리테일 ESG담당 부장은 "GS리테일은 ESG 활동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고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GS리테일은 지역 환경을 보호하는 수호자 역할을 수행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광건영∙모아건설산업, 워터프론트 품은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분양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수변 생활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교육·산업시설이 함께 계획된 지역으로, 향후 기반시설 조성에 따라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과 모아건설산업(대표이사 한대웅)은 오는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A부터 E까지 5개 타입으로 나뉜다. 2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