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3월 8일(음력 1월25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3-08 07:39

▲3월 8일(음력 1월25일) 띠별 운세

▲3월 8일(음력 1월25일) 띠별 운세

쥐띠 :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이다.

1948년생, 안정을 취해라.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다.

1960년생, 일을 추진하기에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

1972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다. 욕심 부리지 마라.

1984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순리대로 진행해라.

소띠 :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것은 무슨 연유인가?

1949년생, 심기가 편치 못하다. 내일을 기약하자.

1961년생,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도록 하자.

1973년생, 돈이 막히는 날이다. 미리 대비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1985년생,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자.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범띠 :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1950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리자.

1962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

1974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1986년생,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했다.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해라.

토끼띠 :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부딪혀 보자. 큰 공을 세우리라.

1951년생, 귀하가 진솔한데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강직하게 밀고 나가라.

1963년생, 나날이 번창한다. 주머니가 배로 늘어난다.

1975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된다. 자축해라.

1987년생, 노력에 대한 결실이 맺어진다. 자신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용띠 : 고난은 누가 오래 참고 이기느냐의 과정이며 성공의 열쇠이다. 인내하라.

1952년생, 황무지도 개척하면 옥토가 되는 법이다. 노력하면 얻는다.

1964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이 내 몸이 외롭구나. 벗이 찾아온다.

1976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겨서 해라.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1988년생, 단비를 기다리는가?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는다.

뱀띠 : 인간사 매사 튼튼히 노력하며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1953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다. 기도가 최선이다.

1965년생, 귀인이 도와주고 티끌 모아 태산이 되니 노력의 대가이다.

1977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 된다. 마음을 비우자.

1989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 스스로를 혁신하라.

말띠 : 두려워 마라. 귀인이 도와 해결된다.

1954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

1966년생, 다른 것에 한 눈팔지 마라. 지금 하는 일을 유지해야 한다.

1978년생, 사랑과 우정 사이 또는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한다.

1990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진다.

양띠 :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진다.

1955년생, 지금은 조금 이른 시기이다. 조금해 하지 말고 우직하게 기다려라.

1967년생, 전업이나 개업은 삼가는 것이 좋다.

1979년생, 이동을 한다면 시간을 미루어 가는 것이 좋다.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

1991년생, 먼저 정한 것을 고집해라. 이룰 수 있다.

원숭이띠 : 근신자중의 날이다.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할 수 있다.

1956년생, 평생의 숙원이 목전에 있건만 조금만 더 기다림이 좋을 듯하다.

1968년생, 심신이 고달프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자.

1980년생, 가까운 친한 사람을 돌아보아라. 도움을 받게 된다.

1992년생, 금전운은 길하나 곧 나가게 된다. 과욕은 금물이다.

닭띠 :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범을 그리려다 개를 그려서야 쓰겠는가?

1957년생,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의탁하지 말고 자립심을 키워라.

1969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해라. 당신을 신뢰하는 이가 더 많으니 좌절하지 마라.

1981년생, 길가에 흉함이 있으니 일찍 귀가해라.

1993년생,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긴 안목을 가도록 하라.

개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

1958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

1970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하자.

1982년생, 다 끝낸 일이 다시 불거진다. 마무리를 잘 하자.

1994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자.

돼지띠 : 마음이 잘 맞는 주위 사람과 상의해라. 작은 도움이 큰 결실을 맺는다.

1959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다. 도움을 청해라.

1971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해라.

1983년생, 그동안 심고 가꾼 곡식이 알찬 열매를 맺는다.

1995년생, 주위의 유혹이 많은 날이다. 젊은 날의 쾌락은 잠시뿐임을 잊지 마라.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도쿄도와 데이터·AI 행정혁신 교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대표단과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8일 오후 1시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공무원 대표단이 개발원을 방문해 양 기관의 주요 디지털 정책과 추진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총무부 도네 도시키(TONE Toshiki) 디지털 인사전략과장을 비롯한 대표단 5명이 참석했다.도쿄도 대표단의 개발원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를 비롯한 대표단이 개발원을 찾아 한국의 전자정부 및 지방정부 디지털 행정 사례를 살펴봤다.이번 교류에서는 양 기관이 추 2 용산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 출범…외부 전문가 7명 위촉 용산구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의정활동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는 8일 제2회의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되는 법정 자문기구다. 앞으로 2년간 의원의 겸직과 영리행위 등에 대해 의장에게 자문한다. 의원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와 징계 양정에 대해서도 윤리특별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한다.특히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 징계 심사에 앞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듣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의원 징계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됐다.구의회는 3 “동작구청장님, 이것 좀 해결해주세요”…주민 목소리에 답한 류삼영의 100일 구청장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취임 100일을 맞은 류삼영 동작구청장이 소통데이를 열고 주민들의 질문과 지난 100일간의 구정 이야기에 직접 답했다.기자는 남다른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동작구의 이야기를 듣고, 주민과 구청장이 실제로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동작구를 찾았다.8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청 지하 1층. 평소 행정 업무를 위해 민원인이 찾던 공간이 이날 만큼은 주민과 구청장이 마주 앉는 소통의 장으로 바뀌었다.이날 행사에는 류삼영 동작구청장과 관내 공무원·초청 민원인과 소통데이 참여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작스타 최우수상 수상자 2명의 공연을 시작으로 민원 피드백, 구청장 응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