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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19일 1순위청약 개시…도심 속 '공품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1 10:50

대형근린공원을 품은 자연친화 단지... 767세대 전용 84㎡ 단일평형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투시도 / 사진=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투시도 / 사진=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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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최근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151-3번지 일원)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84㎡A 195세대, △84㎡B 281세대, △84㎡C 107세대, △84㎡D 184세대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중형대 단일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친화적 아파트로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약 8만5,000㎡(야구장 2개 크기)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문학산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자연 영구 조망까지 가능하다.

단지 주변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인천1호선 문학경기장역이 도보 5분 거리이며, 3정거장 거리에 있는 인천시청역에는 GTX-B노선이 계획돼 있어 향후 서울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는 송도역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예정돼 있어 광역 생활권이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경 3km 이내에는 뉴코아아울렛 인천점,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홈플러스 구월점, 구월스타필드(예정), 가천대길병원, 인천문학경기장, 선학경기장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도 위치해 있다. 선학초, 선학중, 인천여고, 선학별빛도서관 등 교육시설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전 세대는 공간 활용을 고려한 현관창고가 제공되며, 거실에는 고급스러운 아트월이, 주방에는 실용성을 고려한 와이드 싱크볼, 스테인리스 음식 탈수기 등이 적용된다. 하이브리드 쿡탑, 와이드인덕션 등을 갖춘 이태리산 고급 주방가전 및 가구들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84㎡A,B타입에 적용되는 선택형 평면은 팬트리 공간을 변형해 더 넓은 알파룸(침실형) 또는 드레스룸형으로 고객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옵션 상품 중 소음 차단과 동시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3연동 슬라이딩 중문과 슬라이딩 붙박이장 등은 소비자들의 높아진 안목을 만족시키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대형 공원을 품은 입지적인 희소가치와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포레나 브랜드 만의 뛰어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했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난 8일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을 온라인으로만 공개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140-1번지(인천광역시청 열린공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예약 관람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내외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차는 1천만원 정액제를 도입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주요 분양 일정은 오는 1월 1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1월 27일(수)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2월 15일(월)부터 21일(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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